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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그리스, 이정수 첫 골에 박지성 쐐기골
월드뉴스
20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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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월드컵 개막...지구촌 축제 시선집중
아프리카 대륙이 처음으로 맞이한 전세계의 축구 축제 '2010 남아공 월드컵'이 11일 밤 9시(한국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개막 행사와 함께 31일간의 열전을 시작했다.
19회째를 맞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개막식은 그동안 월드컵 개최의 사각지대에서 아쉬워했던 10억 아프리카인의 축구 열정을 발산, 아프리카 대륙 특유의 강렬함과 화려함을 담아냈다.
이날, 남아공의 전통 악기 '부부젤라'의 굉음은 스타디움을 흔들며 단 한번도 월드컵을 개최하지 못했던 '설움'을 날려버렸다. 특히, 개막식의 주제로 'Welcoming the WorldHome'을 내걸었는데, 이는 세계인의 집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뜻으로 현생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진화했다는 자부심을 드러낸 것이다.
이와 함께, 이번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아프리카 6개국 알제리, 가나, 나이지리아, 코트디부아르, 카메룬,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들이 차례로 자신들의 기량을 선보이며 월드컵을 축하했다.
또, 19차례 미국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던 인기 가수 R. 켈리가 이번 대회 주제곡 '사인 오브 빅토리'를 부르며 분위기는 절정에 올랐고, 전 세계 68억 인구의 시선은 '지구촌 축구 축제'로 집중됐다.
이번 월드컵은 내달 12일 오전 3시30분 결승전까지 총 64경기로 치러진다.
이날 첫 게임에서는 개최국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패하지 않는다는 전통이 굳건히 지켜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개막식이 열린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1-1로 비기며 개최국의 자존심을 살렸다.
남아공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3위이고 멕시코는 17위. 하지만 이 같은 숫자를 뛰어넘어 대등한 경기가 펼쳐져 축구팬들의 흥미를 돋구었다.
특히, 남아공은 멕시코의 공세에 치밀한 조직력으로 대응하면서 역습을 노리는 전략을 구가, 마침내 시피웨 차발랄라(카이저치프스)의 기막힌 선제골을 날렸다.
또, 남아공은 후반 종료 직전 카틀레고 음펠라(마멜로디 선다운스)의 슛이 아쉽게도 골대를 맞고 나오는 등 승리의 문턱에 다가서며 멕시코를 위협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은 12일 오후 8시30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유로2004 우승팀인 그리스를 상대로 16강 도전에 나선다.
월드뉴스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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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과 직업 31가지
남아공 월드컵에 2010년 6.11 열린다. 여기서 월드컵이 열리면 남아공은 물론이고 아프리카에는 기회다.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유난히 뜨는 직업을 분석한다.
01 축구 경기 기록원
개인별 기록을 하는 사람이다. 호나우드, 호날두, 루니, 박지성,카카등의 기록을 이 직업인이 맡는다
02 경기 전력 분석관
자국팀은 물론 상대하는 팀의 전력을 분석한다. 축구 전력을 분석하는 이는 축구를 아는 이들이 맡는다. 보수는 각국 축구 협회가 제공한다. 영국팀의 전력 분석관은 데이비드 베컴이다.
03선수 장비 담당
선수들의 휴대폰, 밴드등 용품을 담당한다. 축구를 좋아하고 외국어 되는 이들은 누구나 진출하기에 적합한 직업이다.
04축구 선수 물리치료사
선수들의 가벼운 부상을 물리 치료 기법에의해서 치료한다.
물리 치료사 자격증이 필요하고, 아무래도 선수별 특징을 숙지해야 좋다.
05축구 대표팀 전속 요리사
경기가 임박해오는 시간일수록 육고기를 덜먹게 식단을 짠다. 그러나 체력 유지가 가능하게 음식을 배치한다.
06축구 경기 해설위원
축구 경기를 현장에서 해설한다. 각국 마다 다르지만 주해설자와 보조 해설자로 나눠서 일한다.
07. 3D 영상 기사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기기 묘묘한 영상을 3D 기법으로 방송하게 될것이다.
08.체력 코치
선수들의 체력을 경기 당일날 최고조로 만들기위해서 훈련을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페르난도 시뇨리니가 아르헨티나 체력 코치다
09. 골키퍼 코치
골게터들의 골을 막는법, 페널티킥을 막는 연습을 코칭한다.
10. 기상 컨설턴트
남아공에 바람이 세차고 기상도 수시로 변한다. 우승을 바라보는 팀, 16강을 내다보는 팀들은 이들 기상 자문을 하는 이들의 의견을 들어서 경기를 운용할 것이다.
011, 경기 홍보 담당
선수. 각국의 감독들이 브리핑 룸에서 인터뷰 하도록 행정실무를 한다. 외국어 가능하고 스포츠 방송의 메카니즘을 아는 이들이 진출하기 좋은 직업이다.
012 중개권료 판매 협상 전문가
FIFA 로부터 월드컵 중개료를 파는 일을 한다.
013 스포츠 에이전트
선수를 스카웃하기위한 제반 활동을 한다. 남아공에서 수훈을 세운 선수를 자국 리그팀에 스카웃 하기위해서 노력할것이다.
014스포츠 마켓팅 전문가
현대자동차, 코카 콜라 같은 회사는 자기 회사 로고를 선수들이 달고 경기를 하기위해서 노력한다. 이런 분야의 일을 한다
015 축구 경기 웹 프로듀서
축구 경기를 생중게하는 인터넷상의 일을 한다.
016 축구 협회 경기국 직원
경기를 위한 제반 행정을 이들이 맡는다. 외국어로 편지를 작성할 능력이 많이 소요될 것이다.
017 선수단 경호원
남아공에서는 경비가 강화 되는 중이다. 태권도 유단자라면 더욱 좋다.
018 축구 전문기자
축구 기사를 주로 송고한다. 인터뷰 역량이 좋을수록 좋다.
019 팀닥터
선수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예방한다.
020구단주
명문 구단의 구단주는 선수 영입을위해서 남아공에서 경기를 관전할 것이다.
021축구 공 디자이너
자블라니를 디자인 한다. 축구 공은 디자인이 월드컵마다 달라 진다.
022 축구 선수
선수개인은 각국에서 23명이 선발된다. 경기 결과에의해서 빅리그에서 콜이 있을 것이다.
023 축구 감독
감독들의 성적에의해서 유망 구단의 스카우터에 눈동장도 가능
024 심판
주심과 부심이 존재. 약 90명이 일한다
025 축구 평론가
축구 경기를 평가하는 일을 한다.
026 응원 도구 판매원
각종축구 응원 도구를 파는 사람이다. 악기들을 동원하거나 응원 소도구를 이용한다.
027 외국인 대상 호텔리어
월드컵구경차온 외국인들에 비하여 방이 많이 부족하지만 외국인 대상의 호텔투숙객을 위한 서비스를 하는 직업이다.
028 축구 바디 미술가
축구 경기장에서 바디에 색체를 칠하고 경기를 관람하는 미술가들이다.
029 축구 선수 연봉 책정 전문가
축구 선수의 골을 평가하거나, 어시스트 수준을 평가해서 연봉을 책정하는 전문가이다.
030 축구 저널리스트
남아공 월드컵 축구 소식을 블로그, 글, 종이신문 , 텔레 비젼에서 합리적인 의문의 시각으로 보도하는 전문 가들이다.
031 축구 외교관
축구인중에서 2022년 월드컵자국 유치를 위해서 외교활동을 하는 전문가이다. 외국어를 잘하고 FIFA의 축구 에이전트 자격증을 취득해 두면. 이분야로 진출하는데 유리한 직업이다.
월드뉴스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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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화상 상담 시스템 시대의 도래
이제는 음성이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 같다. 은행원의 모집인터뷰에서 음성을 중요한 평가 대상으로 삼는시대가 올 것 같다.
이유인즉 , 은행원들의 얼굴을 화상(畵像)으로 보고 은행고객들이 상담을 하는 것이 가정에서도 가능한 그런 세상이 오는 것은 불가피해 보인다.
외환은행등이 이런 화상 상담을 통해서 고객에게 다가가는데 선두 그룹을 차지할 전망이다.
신한은행 등도 금융 상품의 복합화 시대속에서 경쟁력을 갖춘 영업을 위해서 화상 금융 상담을 준비중이다.
이제 한국의 금융 직업환경은 영업에서 컨설팅화의 흐름을 타고 달라지는 중이다. 아마도 미래는 컨설팅을 잘하는 인재가 은행원으로 성공하는 세상이 올것으로 전망된다.
월드뉴스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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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함참의장... 천안함 사태 때 '만취'
월드뉴스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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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전대 출마시사 "뜻(?) 전달하고 있다"
임태희 노동부 장관이 11일 한나라당 차기 당 지도부 출마를 우회적으로 시사했다.
임 장관은 이날 사회적 기업활성화 방안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에서 "젊은층이 투표장에 나온다고 두려워 하는 정당에 무슨 미래가 있겠느냐"면서 "모든 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지 않는 한 변화는 어렵다"며 "저는 물론 한나라당도 기존 것을 고쳐 쓰려고 하지 말고 그라운드 제로 상태에서 국민만 바라보고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 장관은 지도부 출마와 관련해 "지방선거 패배 후 동료 의원들과 통화하면서 이런 뜻을 전달하고 자신과 함께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전당대회를 통해 본질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호된 심판을 넘어서 아예 버림을 받는다. 세상은 빨리 변하므로 어제에 집착하면 외면 당한다"고 했다.
월드뉴스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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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군 주요 지휘부 25명 중 12명 형사처벌...'
감사원의 천안함 사태 감사 결과 징계 대상으로 분류된 주요 지휘부 25명 중 12명에 대해 형사처벌이 내려질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김황식 감사원장은 1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천안함 침몰사건 진상조사특별위원회 2차회의에서 이와 관련한 의원들에 질문에 '25명 중 그 절반인 12명이 형사처벌 정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 원장은 '감사 기간이 짧았던 점과 군의 특성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해 추가적 검토가 더 필요함을 시사했다. 또 '국방부 차원에서 검토해야 할 것'이라며 군의 재량권을 강조했다.
김 원장은 '허위보고 등에 따른 형사처벌이 있으려면 고의성 등도 알아봐야 한다.'고도 말했다.
앞서 지난 10일 감사원은 감사결과 발표에서 군 주요 지휘부 25명에 대해 징계 등 적정한 조치를 하도록 국방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25명에는 합참의장(대장)을 포함한 합동참모본부 관계자 15명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계급별로는 대장 1명, 중장 4명, 소장 3명, 준장 5명 등 장관급 13명과 대령 9명, 중령 1명 등 영관급 10명, 국방부 고위공무원 2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뉴스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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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린 "초선, 쇄신운동? 포퓰리즘!"
나성린 한나라당 의원은 11일 초선의원들의 쇄신운동과 관련, "쇄신의 방향을 보면 지나치게 포퓰리즘적으로 흐르지 않는지 하는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이날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지난 2년간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이 추진한 정책이 다 잘못되었으니 모든 정책을 취소하고 되돌리자는 것은 민주당이나 좌파운동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자는 것하고 다를 바 없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세종시 원안대로 가고, 4대강살리기 중단하고, 감세와 규제완화는 대기업과 기득권층에만 도움이 되었으니 잘못되었으니 민심에 따라 되돌리자는 것은 정확히 민주당이나 좌파운동권이 주장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렇게 되면 우리가 정권교체를 한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말한 뒤 "한나라당이 집권하게 되면 지향할 가치와 정책원칙이 있었다"면서 "이것을 송두리째 무시하고 야당이 원하는 방향으로 국정운영기조와 정책을 바꾼다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특히 "민심은 한가지가 아니다.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민심, 중도층의 민심,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민심 등 다양한 민심이 있는 것"이라며 "자칫 이번 패배에 충격을 받아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만이 옳은 것으로 착각한다면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들로부터 역풍을 받게 될 것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쇄신의 방향성과 관련해 "‘김문수지사의 승리’에서 쇄신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고 본다"며 "김 지사는 이번 어려운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의 가치와 정책원칙을 지키면서 친서민적이고 성실하고 낮은 자세로 승리를 일궈냈다"고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세종시 원안에 대해 비판하고, 4대강 살리기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한나라당의 감세와 규제완화 정책에 대해 당당히 그 필요성을 주장했다"며 "중요한 것은 정책의 내용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김지사는 스스로 서민적이고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경기도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고도 말했다.
나 의원은 "이번 쇄신안에는 친이,친박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안이 반드시 포함되어야만 할 것"이라고 글을 맺었다.
월드뉴스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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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쇄신 압박에 靑 "현재 물밑작업 진행중"
한나라당의 6.2 지방선거 참패를 계기로 정치권에서 전방위 인적쇄신 압력을 받고 있는 청와대가 현재 물밑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은 11일 브리핑을 통해서 “현재 청와대 개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준비절차가 완료되면 적절한 시기에 개편이 이뤄질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시기와 폭은 아직 결정된 바 없으며 개편 논의는 초기단계로 여러 가지 물밑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전반적인 시스템 개선과 정책리뷰에 착수한 단계이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말할 단계가 아니며 국정기획수석실 폐지도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이명박 대통령은 집권 후반기 큰 틀의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심사숙고하면서 장고에 들어간 상태”라고 언급해 대대적인 청와대의 인적쇄신이 이뤄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와 함께 청와대 관계자는 “참모진 개편이전까지 최선을 다해서 국정수행에 임하자고 수석들이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수석들 모두 책임질 각오가 돼있는 것으로 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대통령 고유의 인사권이 실행되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는 것”이며 “아마 자리에 연연하는 수석은 없을 것”이라며 거세진 인적쇄신 압박에도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월드뉴스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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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기소독점 결국 포기… 국민통제 강화
소위 ‘스폰서검사’ 파문으로 검찰의 조직 및 제도개혁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여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김준규 검찰총장은 11일 “검찰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 크다. 과거의 일이라 변명이 되지 않는다”며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심려를 끼친데 대해 깊이 죄송하다“고 밝혔다.
특히 김 총장은 “잘못된 낡은 방식, 사고를 버리고 확 바꿀 것”이며 “변화에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들은 검찰에 남아 있을 수 없을 것이고, 향후 검찰권 행사는 제도를 통해 국민의 통제를 받게 된다. 각오나 다짐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옮길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따라서 이날 발표된 검찰 개혁안에선 검찰권에 대한 국민통제와 함께 감찰기능 강화가 주목되고 있으며 그동안 유지돼왔던 검찰의 독점적 기소권도 일정부분 포기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대해 검찰은 개혁실천을 통해 과거 그릇된 관행에서 탈피, 청신한 검찰문화를 만들 것이며 미국과 일본의 선진적 제도보다 강화된 기소권의 국민통제가 이뤄질 것임을 천명했다.
우선 미국식 대배심제도와 일본식 검찰심사회를 고려한 검찰시민위원회가 신설되는데 검찰은 사회 각계 추천을 받은 외부인사 9명으로 구성된 검찰시민위원회를 전국 검찰청에 즉각 설치하는데 위원회에선 뇌물과 정치자금, 부정부패 등 주요사건 기소여부를 심의하게 된다.
아울러 별도로 미국식 기소배심제 도입을 추진해 국민의 사법통제가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검찰심사위원회가 상설기구인 반면에 기소배심제 배심원은 사건마다 선발될 예정이다.
다만 기소배심제 도입을 위해선 공판제도 개혁을 통해 배심제가 전면 도입돼야 하기 때문에 국민참여재판 확대와 함께 배심원의 평결이 강제력을 갖도록 하는 것이 관건으로 파악된다.
이와 함께 현 대검 감찰부 조직을 해체하는 대신 감찰본부를 신설해 감찰기능을 강화하는데 감찰인원은 기존보다 2배정도 늘리고 5개 지방고검에도 감찰지부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신설 감찰본부장은 검사출신 인사를 배제하고 감찰업무를 총괄할 감찰위원회도 외부출신 민간인으로 구성키로 한 점이 눈길을 끌고 있으며, 검찰 수뇌부의 임기와는 별개로 감찰본부장 임기를 2년으로 보장해 독립적이고 객관적 감찰업무의 수행을 가능하도록 했다.
감찰방식 역시 사후 조사감찰에서 평시 동향감찰로 전환해 검사들에 대한 상시적인 감찰활동이 이뤄지도록 했고 검사들이 저지르는 범죄에 대해선 관할 검찰청에 맡겨 수사하는 관행을 모두 타파하고 검찰총장과 감찰본부장이 지명한 독립적 특임검사를 통해 처리키로 했다.
이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특임검사는 검찰총장이나 감찰본부장이 지명하며 임명된 특임검사는 총장의 지휘를 받지 않고 독립적인 수사를 통해 기소여부를 결정한다”며 “감찰위원회는 특임검사의 수사상황을 보고받아 검토한 뒤, 조치에 대한 의견을 권고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검찰은 민간단체와 관계 재정립과 접대문화 근절을 위해 논란이 되고 있는 범죄예방협의회와 관계를 끊고 검찰의 지원업무를 철폐하며 청탁 유무와 상관없이 금품이나 향응을 받을 경우 파면이나 해임 등 여타 공무원에 비해 강력한 징계조치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검찰은 대가성이 없는 금품이나 향응도 형사 처벌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며, 젊은 검사들의 주도로 검찰조직 내부적인 문화도 대대적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스폰서검사’ 진상규명위원회는 앞서 지난 9일 조사결과와 더불어 징계 권고안 및 유사사건 재발방지 등 제도개선 대책들을 내놓은 바 있는데 검찰은 이를 대부분 수용키로 했다.
월드뉴스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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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연합진영 신당(新黨) 창당준비
월드뉴스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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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軍 지휘부 25명 징계요구
이상의 합참의장이 천안함 침몰 사건이 발생한 지난 3월 26일 밤 술에 취해 국방부 지휘통제실을 비웠다가 뒤늦게 복귀한 뒤 자신이 정상적으로 상황을 지휘한 것처럼 문서를 조작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감사원은 10일 "당시 김태영 국방장관이 청와대 안보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한 만큼 이 의장이 군 수장으로서 지휘통제실을 지켜야 하지만 집무실에서 휴식을 취한 뒤 다음날 오전 5시께 복귀했다"고 밝혔다.
특히 감사원은 이 의장이 천안함 침몰 사건 당일 대전 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합동성강화 토론회를 마치고 저녁 회식 자리에서 폭탄주 등 술을 마신 사실을 회식 장소에 설치된 CCTV 화면 등을 통해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은 "일과 후 만찬 자리였던 만큼 음주 자체를 문제삼기는 어렵다"며 "다만 천안함 침몰사건 발생 이후의 대응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합참의장에 대한 경질여부는 대통령께서 판단할 사안이지만 의장께서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생각으로 이미 마음을 비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감사원은 군 당국이 경계 실패와 초동대처 잘못에 대한 비난 등을 피하려고 천안함 사고 시각을 임의로 수정했으며, 잘못 발표한 사고 시각을 정당화하려고 열상감시장비(TOD) 동영상의 일부만 편집해 언론에 공개했던 것으로 밝혔다.
이에 따라 천안함 침몰 발생 전후 군의 대응조치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장성과 장교, 고위공무원 등 25명의 징계를 요구한 가운데 군의 작전ㆍ정보 라인의 대규모 인사폭풍이 몰아칠 전망이다.
한편 김태영 국방장관과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은 포함되지 않았다. 감사원의 직무감사는 천안함 사태 전후 군의 대응과정에 잘못이 없는지를 확인한 것이었기 때문에 정무직인 김 장관은 배제된 것으로 풀이된다.
월드뉴스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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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인적쇄신 놓고 ‘권력투쟁’
6·2 지방선거 패배 뒤 제기된 인적쇄신 논쟁이 당·정·청 핵심들의 '권력투쟁'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지난 6일 "국면전환용 깜짝 인사는 하지 않는다는 게 대통령의 철학"이라며 인적쇄신 가능성을 일축했다.
그러자 한나라당 초선 의원들 중심으로 "여권 개혁의 핵심은 청와대 개편"이라며 청와대 쇄신에 대한 요구가 봇물처럼 터져나왔고, 특정 수석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교체를 촉구했다.
10일에는 초선 소장파 의원들이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통한 민심수습과 국정운영 시스템의 획기적 개선을 요구한다"는 연판장까지 돌리면서 일촉즉발의 긴장감마저 감돌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일부 언론이 정운찬 총리가 지난 9일 주례회동에서 이명박 대통령과의 독대를 추진했으나, 청와대 참모들의 저지로 무산됐다고 보도하면서 청와대 권력투쟁의 단면이 공개됐다.
청와대와 총리실은 즉각 보도 내용을 전면 부인했지만 파문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언론 보도의 진원지가 친이(친 이명박) 측근인사로 알려지면서 현 청와대 참모진과 인적쇄신을 주장하는 당정 핵심 인사들 간에 세력 다툼이 시작된 게 아니냐는 분석이 대두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 대통령의 선택이다. 현재 이 대통령은 선거 결과를 놓고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여러 그룹들로부터 국정쇄신 방안에 대해 보고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대통령이 인적쇄신을 결심할 경우 시기가 빨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결국 이 대통령이 이같은 갈등을 어떻게 봉합하고, 집권후반기에 매진할지는 앞으로 남은 인적쇄신에 의해 결정될 전망이다.
월드뉴스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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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건설경기 부진, 바닥경제 영향"
이명박 대통령이 건설경기 부진이 바닥경제가 살아나는데 악영향을 주고 있다면서 정부 당국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하자센터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 겸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여러 환경이 복잡하고 어렵지만, 경제만은 굳건히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다행”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통령은 “우리경제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모범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기쁜 소식은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라면서도 “지방에 가면 건설경기 부진해서 그게 바닥경제 미치는 영향 적지 않다. 정부 당국이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이어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것은 모두에게 기쁜 소식이다. 일자리가 더 늘어나고 바닥경제가 살아나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리지 않겠느냐”라고 반문한 뒤 “경제가 계속 좋아지면 영향이 아래로 (파급효과가 전개돼)갈 것”이라고 긍정적인 경제회복 기대감을 피력했다.
이와 더불어 대통령은 “정부의 주요목표가 일자리 창출”이라면서 “일자리를 만드는 축을 사회적 기업이 감당한다는 인식이 확대되는 것이 다행스럽다. 사회적 기업은 일부 NGO가 소규모로 시작했는데 이런 인식이 당국의 과제로 떠오른 것 자체가 중요한 변화”라고 평했다.
한편 대통령은 “오늘도 봤지만 다문화 가정이 많아지고 앞으로 외국인들이 경제성장과 함께 늘어날 것”이라며 “(외국인)가족들에게 일자리 주는 것도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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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발사에서 추락까지
대한민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가 10일 오후 5시1분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됐지만 발사체 폭발 후 추락해 2차 발사도 실패로 돌아갔다. 우리나라는 2002년 발사체 개발을 시작한 이래 8년간 8번의 연기와 1번의 실패 끝에 `9전10기'의 도전을 했지만 세계 10번째로 자국 우주센터에서 자국 인공위성을 발사하겠다는 꿈을 이루지 못했다.
사진공동취재단,한국항공우주연구원 photo@
월드뉴스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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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정치경제연구원, 美 스포츠 대학교와 업무협약
월드뉴스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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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군 책임자인 국방부장관을 즉각 문책해서 경질해야 한다
오늘 감사원이 ‘천안함 침몰사건 대응실태’에 대한 중간감사결과를 발표했다.
감사결과 ‘전투예방. 준비태세’ 및 ‘상황보고.전파’, ‘위기대응조치’, ‘군사기밀 관리’등에 있어 국방부와 군의 대응에 문제점이 있음을 확인했다.
그동안 야당은 이명박 정권이 안보대응 태세에서 무능을 드러냈다는 점을 분명히 지적했고 이 문제에 대한 대책을 주문해왔다. 오늘 감사원의 결과는 민주당의 주장이 옳았다는 것을 부분적으로 입증한 것이다.
그러나 감사원의 중간발표에 따른 대책에서 국방부장관 휘하 장군과 장병들에 대한 징계만 하도록 조치한 것은 적절한 수준의 징계라고 보기 어렵다.
46명의 소중한 국군 장병의 목숨이 희생된 사건에 대해선 실질적인 군 책임자인 국방부장관을 즉각 문책해서 경질해야 한다. 부하 장병들만 책임을 묻고 정리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는 점을 분명히 거듭 강조한다.
이번 감사원의 감사결과 발표는 그러나 국민적인 의혹이 제기되는 사안들에 대해선 그 의혹을 밝히는데 의도적으로 회피했다.
따라서 국회에서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천안함 특위가 정상적으로 가동되어 국민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대하여 분명히 정리하는 계기가 만들어져야 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국정조사도 실시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한다.
2010년 6월 10일
민주당 대변인실
월드뉴스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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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중간감사 발표, 군사안보의 전반적 재검토와 군 기강확립 총력 쏟아야
감사원이 천안함 사건에 대한 중간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중간감사 결과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해군의 대북도발 대응태세는 총체적 부실로 드러났다.
무엇을 믿고 그렇게 태평천하였는지 기가 막힌다.
전투예방·준비태세, 상황보고·전파, 위기대응조치, 군사기밀보완조치 등 어느 한곳에서도 구멍이 안 난 곳이 없었다. 한마디로 우리의 군사안보는 부실종합백화점이었다.
이런 기강해이 상태에서 아무리 우월적 전력과 전술이 무슨 소용에 닿겠는가.
비록 대통령이 국무총리가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정원장이 군복무 경험이 없다 해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안보불감증이다.
핵실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실험 등 예측불능의 호전적 상대를 마주하며 어떻게 이런 백지상태의 안보태세를 유지해 왔는지 그저 놀랍고 기가 찰 따름이다.
주요 지휘부 25명에 대한 징계조치로 천안함 사건의 대미를 장식할 수 없다.
이명박 정권의 급선무는 어쭙잖은 4대강 사업 등 겉치레 치적 쌓기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가안보를 바로 세우는 일이다.
47명의 앳된 희생이 또 다시 망각의 세월에 파묻혀서는 안 된다.
정부는 천안함 사건의 교훈을 밑거름 삼아 총체적 군사안보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와 군 기강확립에 총력을 경주해야 한다.
2010. 6. 10.
자유선진당 부대변인 박현하
월드뉴스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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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주년 6ㆍ10 민주항쟁에 즈음해
1987년 6월10일 민주항쟁의 정신은 지금도 살아 숨 쉬고 있다.
6.10항쟁은 4ㆍ19혁명과 5ㆍ18민주화운동과 같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큰 기폭제였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그때의 투쟁에 머물러 있어선 안 된다.
선언과 구호에 그쳐서도 안 된다.
이제 선진화되고 성숙한 민주주의를 만들어가야 한다.
스스로에 대한 성찰과 반성이 시작이다.
전 국민의 마음과 역량을 모아 선진사회에 합당한 민주주의를 만들어가야 한다.
국회부터 갈등과 분열을 녹이는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자. 대화와 타협과 다수결의 원칙을 지키자.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국회가,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국회의원이 대한민국의 선전 민주주의를 만들어가는 기본임을 잊지 말자.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자.
지금이 가장 좋은 시작일 수 있다.
2010. 6. 1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정 미 경
월드뉴스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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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곽노현이나 정동영이나 다 똑같아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이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당선된 친(親)전교조 성향의 곽노현 당선자와 민주당 정동영 의원이 '똑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전여옥 의원은 9일 밤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곽노현 당선자- 알고보니 둘째 아들이 외고에 다니고 있다고 해서 요 며칠째 화제"라면서 "곽노현 당선자는 허구헌날 반미를 외치면서 '내 자식은 아메리칸 스쿨에~'보낸 민주당 모 의원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이 언급한 민주당 모 의원은 정동영 의원임을 쉽게 눈치챌 수 있다. 정 의원은 지난 대선 정국 당시 자신의 아들을 조기 유학 시켰다는 이유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전 의원은 그러면서 "자신의 아들에게는 '다양한 선택권'을 '아이가 가고 싶어한다'는 이유로 주고 왜 다른 이의 아이들에게는 '획일화된 평등교육'을 강요하는 것인지? 이제는 곽 당선자의 아들처럼 실력있고 외고 가고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외고 못가게 하는 진짜 목적은 과연 순수한 것인지? 담담하게 묻고 싶다."고 적었다.
전 의원은 또 "전남도 교육감 당선자 아들은 대원외고 졸업하고 충청권의 의대에 진학했고 전교조 광주지부장 출신 광주교육감 당선자 아들역시 광주 과학고를 다닌다고 한다."며 "다 어쩔수 없었겠죠? 문제는 부모로서의 '내자식에 대한 욕망'이다. 전교조고 간에 좌파교육감 당선자고 다 똑같다는 것이다."고 썼다.
그는 이어 "굳이 비판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런 현실을, 자신의 삶에 모순을 솔직히 인정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순진하고 순수한 사람들 속이지 말고 말이다."고 일침을 가했다.
전 의원은 이와 함께 "더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무조건 맹종하는 이른바 '좌파적 지지자들'이다."며 "그렇게 온갖 것에는 서슬 시퍼렇게 나오더니 곽노현 당선자의 아들이 외고를 다니고 있다는 기사에는 감싸고 보듬고 묻지마 이해를 보낸다."고 꼬집었다.
월드뉴스
201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