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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이정희 정치생명 끝, 돌아다니면 좀비”
월드뉴스
20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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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초등학교 숙제 줄이겠다”
월드뉴스
20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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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日 국방 “北도발억제 정책공조 강화”
한국과 미국, 일본 국방장관들은 2일 북한의 도발 억제를 위해 3국간 정책 공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자는 데 합의했다.
제1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 참석중인 김관진 국방장관,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 와타나베 슈 일본 방위성 부대신(차관)은 이날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가진 3국 국방장관 회담을 마친 뒤 언론발표문을 통해 "북한의 도발적인 행동이 3국 모두를 위협하며 이에 대해 3국은 함께 협력해 나갈 것임을 재확인했다"고 국방부가 전했다.
이들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포함한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이 한반도ㆍ동북아ㆍ세계 평화와 안정에 중대한 위협이라는데 동의한다"면서 "북한은 도발과 위협으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며 그러한 행동이 국제적 고립만을 심화시킬 것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들은 "북한에 대해 모든 핵무기와 현존하는 핵 프로그램 폐기를 포함한 유엔 안보리 결의 1718호, 1874호의 의무를 준수할 것을 촉구한 지난 4월16일 유엔 안보리 의장성명을 재확인한다"면서 "북한의 추가 미사일 발사 또는 핵실험이 있을 경우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안보리 결의를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3국은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인도주의적 지원과 재난구호, 해양안보, 항행의 자유 보장, 비확산을 포함한 3국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3국은 앞으로도 샹그릴라 회의에서 3국 국방장관 회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아시아안보회의는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주관 아래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과 중국, 일본, 독일, 아세안국가 등 27개국 국방장관과 합참의장, 안보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월드뉴스
20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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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공개발언’ 안철수, 지지율 5.5% 올라
월드뉴스
20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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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고!! 정치권 침투한 그들을 경계하라
교육-사회-복지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회주의자들의 모든 활동을 지원하라!
알버트 시드니 헐롱 주니어 의원.
미(美)의회 기록에 따르면 알버트 시드니 헐롱 주니어(Albert Sydney Herlong, Jr., 1995년 12월27일 사망) 美 상원의원은 1963년 1월10일 이른바 리버럴(liberal)로 위장한 공산주의자들에게 가 있음을 경고했다.
민주당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내에 공산주의자들이 가장 많이 침투했다고 주장했던 헐롱 의원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거의 전 영역에 걸친 공산주의자들의 침투로 미국 사회가 병들어 가고 있음을 지적했다. 물론 미국은 공산화의 길을 걷지 않았지만 헐롱 의원의 경고는 현재 한국 사회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주)
1. 유사시 미국의 유일한 대안은 핵전쟁 밖에 없다는 주장을 확산시킨다.
2. 핵전쟁을 하는 것 보다는 적에 타협-항복하는 게 낫다는 주장을 확산시킨다.
3. 미국의 ‘완전한 무장해제’가 도덕적이라는 운동을 확산시킨다.
4. 공산권 국가와도 자유무역을 해야 한다는 논리를 확산시킨다. 물론 전쟁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무역 품목에 대해서도 동일한 논리를 적용시키도록 한다.
5. 러시아와 소련의 위성국가들에 대한 장기 차관을 제공하도록 한다.
6. 공산권 국가들을 포함 거의 모든 국가에 대한 미국의 원조를 증대시킨다.
7. 중국의 존재를 인정하고 중국 공산당의 UN 가입을 허용한다.
8. 동독과 서독을 분단 상태로 놔둔다.
9. 핵 실험을 반대하는 국제회의를 연장시킨다. 이유는 미국이 이에 동조해 협상을 하는 동안 핵실험을 중단시키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10. 소련의 모든 위성국가들을 UN에 가입시킨다.
11. UN을 모든 인류의 유일한 희망인 것처럼 홍보한다. UN헌장을 새롭게 작성하게 될 경우, 독립된 군사력을 확보한 ‘하나의 단일 정부’(세계 정부)가 필요하다고 강조해야 한다.
12. 공산당 활동을 금지하는 모든 활동에 반대하는 행동을 한다.
13. 미국에 대한 충성서약을 폐지시키도록 한다.
14. 미국 특허청에 러시아의 접근이 가능하도록 만든다.
15. 미국 내 하나, 혹은 두 개의 정당을 공산주의자들의 휘하에 놓는다.
16. 미국의 사법체계를 약화시키기 위해 판결과정에서 시민적 권리를 강조함으로써 전술적 판단을 내리도록 만든다.
17. 교육계를 장악, 사회주의 확산 벨트를 형성하고 공산주의 프로파간다를 실시한다. 교육과정을 단순화시켜 교사들에 대한 컨트롤을 강화하고, 사회주의-공산주의 사상을 교과서에 주입시킨다.
18. 각 학교 내 학생신문을 공산주의자들이 장악하도록 한다.
19. 공산주의자들이 공격받고 있는 분야에 대해 학생들이 시위를 하도록 만든다.
20. 언론에 침투해, 서적 비평 및 편집, 언론의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도록 만든다.
21. 라디오, TV, 영화 산업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공산주의자들이 선점한다.
22. 모든 예술적 표현 방법을 동원해 미국 문화에 대한 반감을 증대시킨다. 공산주의자들은 미국 내 공원과 빌딩에서 모든 미국적 상징물들을 없애는 대신 볼품없고, 의미 없는 것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선동한다.
23. 미술평론과 미술관 관장 등에 대한 조종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모든 미술을 추하고 불쾌하고 의미 없는 것으로 만든다.
24. 언론-출판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외설 산업’을 확산시킨다.
25. 포르노영화, 외설서적, 외설적 TV 및 라디오 방송 등 외설산업을 확산시켜 사회의 도덕 기준을 무너뜨린다.
26. 동성애, 변태성교 및 난교 등의 행위를 일반적이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성생활인 것처럼 선동한다.
27. 공산주의자들을 교회에 침투시켜 종교란 원래 사회주의적이었다는 주장을 확산시킨다. 성경에 대한 불신을 확산시킨 다음 이를 대체하기 위해 인간의 지적성숙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결국 인간에게는 종교가 필요하지 않다는 인식을 확산시킨다.
28. 정교분리의 원칙이라는 미명하에 교육현장에서 기도 및 종교적 표현을 하는 것을 금지시킨다.
29. 미국 헌법이 부적절하고, 구식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켜, 현대적 재해석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확산시킨다.
30. 미(美)건국의 아버지들이 공적(公的)문제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았던 이기적 인물들이었다는 인식을 확산시켜 이들에 대한 불신을 조장한다.
31. 모든 형태의 미국 문화를 축소시키고, 미국 역사는 ‘거대한 그림의 일부분’에 불과하다고 가르친다. 그러면서 공산주의자들이 장악하고 있는 러시아의 역사를 부각시킨다.
32. 교육, 사회, 복지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회주의자들의 모든 활동을 지원한다.
33. 공산주의 조직 활동에 방해가 되는 모든 법 절차를 제거한다.
34. 의회의 활동을 비(非)미국적인 것으로 채운다.
35. FBI의 활동에 대한 불신을 증대시킨다.
36. 노동조합에 침투, 조직에 대한 통제를 강화한다.
37. 대기업에 침투, 조직에 대한 통제를 강화한다.
38. 경찰 조직의 활동을 넘어서는 위원회를 만든다. 이를 통해 모든 범죄를 정신적 문제로 간주해 범죄를 일으킨 당사자에 대해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39. 공산주의 목표에 반대하는 자들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사회병리학 등 정신분석학 분야를 공산주의자들이 점유한다.
40. 가족을 하나의 사회기관으로 전락시킨다. 이를 통해 성적타락과 이혼을 부추긴다.
41. 편견과 억압 등을 이유로 자식을 부모로부터 멀리 떨어져 키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42. 미국의 합리적 전통에 반항하도록 폭력성을 증대시킨다. 정치-경제-사회적 문제에 대해 학생조직과 이익단체들로 하여금 반미(反美)를 부추긴다.
43. 최종적으로 미(美)연방정부를 붕괴시킨다.
44. 파나마 운하를 매각한다.
[주: 파나마 운하에 대한 미국의 소유권은 1977년 체결된 카터(지미 카터)-토리호스 조약에 근거, 1999년 12월 31일 정오를 기해 파나마로 반환됐다. 이 과정에서 홍콩 소재 중국계 거대 해운(海運) 회사인 ‘허치슨 암포아’(Hutchison Whampoa)가 사실상 파나마 운하의 입구와 출구에 해당되는 크리스토발 항구와 발보아 항구을 조차했다.
‘허치슨 암포아’는 中國 공산당의 대리인(代理人)이나 다름없는 ‘장강실업’(長江實業) 총수 리카싱 (李嘉誠)의 조종을 받는 기업이다. 리카싱은 中國 최대의 범죄조직인 (三合會와도 깊은 관련을 맺어온 인물이다. 삼합회는 북한과도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미(美) 해군 군함은 현재 파나마 운하를 통과할 때마다 中國의 영향 하에 있는 파나마 운하 관리청과 티격태격하곤 한다. 이유는 미(美) 군함이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8시간 동안 ‘허치슨 암포아’사의 현지 법인 직원들에게 군함 내부를 상당부분 공개해야 하기 때문이다.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모든 선박은 운하 통과기간 동안 현지 파일럿(pilot)을 비롯한 상당수의 허치슨 암포아사 소속 선원들로부터 통항업무를 조사받는다. 결국 파나마 운하는 처음부터 끝까지 허치슨 암포아사에 의해 실질적(實質的)으로 운영되고 있는 셈이다.
클린턴 재임시절인 1998년 다수의 군중(群衆)이 캘리포니아의 롱비치 해군기지의 부지가 중국계 거대 선박회사인 '코스코'(COSCO)에 넘어가는 것에 반발하며 시위를 벌인 적도 있다.
中國은 향후 파나마와 밴쿠버, 그리고 바하마를 통해 미(美) 본토를 겨냥한 군사적 공격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45. 국제사법재판소의 영향력을 증대시킨다.
spooner1@hanmail.net
월드뉴스
20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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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경제와 직업 파생 여건
스페인은 남미에 많은 영향력을 지닌 나라이다. 그래서 남미에 가서는 영어와 스페인어로 대화 하면 소통이 된다.
스페인이 지닌 장점은 문화와 제조업에서 고유 한 산업을 지닌 나라라는 점이다. 그래서 스페인은 재정위기 속에서도 독자적으로 자기 국가의 길을 걸어 가는 것이 가능한법이다.
이들은 유로존을 탈피해서 스페인 고유 통화를 이용하는 그런 체제로 회귀할 지도 모른다. 스페인 국민 들 사이에는 이런 부름을 요구하는 경우도 많다. 유로화 회원국으로 그들은 유럽 의존적인 경제 구조에서 불황으로 같은 고생을 하느니 스페인 고유의 경제 구조속에서 고용이 지속해서 성장하는 나라를 만들어 가는 것을 미래의 국가 모습으로 회기하는 지도 모른다.
스페인은 제조업이 강하다. 교육과 관광 산업에서의 고용 창출은 잘 만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데 성공하면 가능성이 많은 나라다.
이들 스페인국민들과 상업인들은 시장을 남미에서 더욱 강화 하면서 스페인의 고용 창출을 남미국가와의 거래에서 터가려는 의지를 보일 지도 모른다. 유론 존의 탈퇴가 만드시 스페인에게 불리한 것은 아니다. 그도 그럴것이 스페인은 자국의 제조업에서 고용 창출에 성공한 케이스가 많아 서이다. 이런 고용 파생의 성공 역사는 스페인이 지닌 힘이다. 독일과 영국 프랑스는 섭섭하게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스페인 국민들은 내심 유로존을 벗어난 화폐 통화 정책을 강구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것이 스페인을 불리하게만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 스페인이 바로 제조업을 가진 터전위에서 관광자원과 교육 산업에서 외국인 학생 유치에 상당히 성공하는 현실적인 여건에 국가가 존재하는 지혜를 발휘하는 저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더욱 그렇다.
( 김준성 직업 노동 연구원 원장 의 주요저서로는 '투잡스' 직업 빅뱅' 등이 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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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정기룡장군배 전국남녀 국궁대회 열려
호국선열의 달 6월을 맞이하여 상주시에서는 6월 2일 상무정에서 임진왜란때 육군의 명장 충의공 정기룡장군 탄신 제450주년을 추도하는 전국 남녀 국궁대회가 개최된다.
상주시국궁협회(회장 성석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단체전 및 개인전(장년부.노년부.여자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전국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서로의 기량을 겨루게 된다.
국궁은 활을 쏘아 145m 거리의 표적을 맞추어 승부를 겨루는 경기로서 우리 조상의 얼과 슬기가 담긴 전통무예를 바탕으로 발전한 스포츠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수련할 수 있고 건강과 정신수양에 도움을 주는 스포츠로서 점차 국민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종목이기도 하다.
성백영 시장은 “매년 상주시에서 개최되는 전국단위 국궁 대회가 명실공히 최고의 전국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용복 취재기자
20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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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사이버 공간 조성을 위한 누리캅스(NuriCips) 간담회
이상철 취재기자
20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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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주사파, “범죄집단이 보수를 살렸다”
월드뉴스
20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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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北 도발모르쇠, 안보벙어리”
오랜만에 간첩을 잡았다.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소속 여성 공작원이, 탈북자로 위장해 국내로 잠입했다가 공안당국에 적발돼 구속됐다. 탈북자로 위장한 여간첩이 적발된 것은 2008년 원정화(38), 2010년 김미화(38)에 이어 세 번째다.
31일 공안당국 등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은 지난 연말 태국에서 국내로 입국한 탈북자 이경애(46)가 위장 탈북한 보위부 소속 공작원이라는 사실을 자백받고, 5월 중순 그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이경애는 2000년대 초 보위부에서 공작원 교육을 받고 중국으로 파견됐으며, 그곳에서 100만 달러에 가까운 위조지폐를 중국 위안화로 교환하는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애는 또 북한 출신으로 과거 월남한 재미동포 박모씨가 미국 CIA와 관련돼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그를 중국으로 유인해 진위를 조사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공안당국은 이경애가 중국 내 북한 보위부 상급자의 지령에 따라 국내로 잠입했다는 정황도 포착해, 그를 상대로 한국에서 어떤 임무를 수행하려 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공안당국에 적발된 여간첩 원정화와 김미화 역시 보위부 소속 공작원이었다. 원정화는 정훈장교 황모 대위 등 군인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군 내부 정보를 빼낸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김미화는 서울메트로 전 간부 오모씨에게 접근해 서울메트로 대외비 문건들을 빼낸 혐의로 구속됐지만, 조사 과정에서 전향해 공소보류 처분을 받았다』 "대한민국에 빨갱이가 어디 있습니까?"라던 안철수.
전문가들은 이 안철수가 6월 경이면 공식적으로 대선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예상하던데, 순진한 건지 아니면 현 대한민국의 실체적 상황을 일 푼도 모르는 건지, 이처럼 "빨갱이는 없다"고 확언하고 있는 이같은 이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려한다고?
대다수 정치인들이 표 욕심에 떠들어대고있는 경제고 복지고 뭐고간에, 남북이 군사적으로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 현실에서는, 그 어떤 것들보다 안보가 제일 앞에 내세워져야만 한다. 안보는 등한시한 채 경제고 복지고 무상이고를 외쳐대는 것은, 한 마디로 개인의 인기를 얻기위한 허튼 소리며, 의도치않은 매국행위이기도 하고.
이경애라는 간첩 한 명이 붙잡혔다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에서 암약하고 있는 간첩이 어디 이 하나 뿐이겠나? 또한 무시못할 숫자의 종북세력이 이젠 아예 대놓고 설치고 있고, 심지어 각자가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에 마저 이들이 섞여들었음에, 아직도 안철수는 "빨갱이는 없다"고 자신있게 주억댈 수 있는가 말이지.
이같이 대한민국 현실을 직시못하는 눈을 가졌다면, 안철수는 언감생심 대통령이란 것에 미련을 버려야만 할 것이다. 자격 자체가 없는 것이니.
그리고 안철수야 뭣도 모르는 어리석음이란 것으로 넘길 수는 있겠지만, 국회의원을 포기못하겠다 버티고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종북의 역한 물을 뒤집어 쓴 이석기와 김재연 등은 결코 용서할 수 없음이다.
특히 "從北보다 從美가 더 문제다"라던 이석기.
웃기는 건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도, 마치 서로 입을 맞춘 듯 이석기와 똑같은 소리를 해대고 있다는 것이다.
가재는 게편이 아니던가?
간첩 이경애는 이석기 의원과의 면담을 요청해야 하지싶다. 종북보다 종미가 더 큰 문제라 주절댔던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국회의원인 이석기이기에, 미국보다 덜 경계해도 좋은 북한 출신임을 강조해 석방 구명운동을 벌여달라 부탁해보고.
혹시 아는가?
이석기와 김재연을 필두로 "모여라 종북세력"을 외치며, 또 광화문 네거리에서 '이경애 동지 석방하라!'란 피켓들고 광란의 촛불집회를 벌일런지. "광화문 네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칠 수 있어야 민주주의"라던, 박원순 서울시장의 열성적 후원으로.
이런 지경임에도 제 1 야당 원내대표라는 박지원은, 국가 안보와 관련된 중차대한 문제와, 북한 인권에는 아직까지 '꿀먹은 벙어리'다 혹 박지원은 북한노동당의 지령을 받고 있는 간첩수뇌인가. 그렇지 않다면 대한민국 공당 대표가 어찌 국가보위 문제에 이렇듯 무심할 수 있단 말인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최근 박지원 대표에게 쏟아지는 갖가지 의혹으로 인해 해명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질타가 빗발치고 있다. 박지원 대표는 이마저도 외면한 채 오늘도 앵무새처럼 "박근혜가 어쩌구.. 정권교체, 박근혜 인척이 저쩌구.. 표주세요"만을 되뇌이고 있으니, 이젠 한심함을 넘어 측은하기까지 하다.
이젠 국민들도 현명하게 직시해야만 한다.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느냐?"란 저들의 거센 반발은, 자신들의 실체를 은폐하기 위한 오버질이라는 것을..
월드뉴스
20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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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회 간첩단 검찰 재수사 청원
월드뉴스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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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서울광장 ‘나라사랑·겨레사랑 페스티벌’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해 내달 3일 12시부터 21시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안보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2012 나라사랑 겨레사랑 Festival’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역대 간첩단 사건’을 통해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사건에 대해 알 수 있으며, 북한인권의 실상을 알리는 전시회, 호국보훈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전시전과 ‘군 군악대·의장대의 합동공연’, ‘특전사의 특전무술 시범행사’, ‘경찰특공대의 대테러 시범행사’, ‘경찰악대의 전몰군경을 위한 추모 음악회’, 팟캐스트 방송 ‘떡볶이수사대의 공개방송’, 땡큐코리아의 감동적인 ‘종합뮤지컬’ 등이 진행된다.
그 외에도 다양하고 엄선된 행사와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돼 있어 어린이, 청소년과 더불어 온 가족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나라사랑 겨레사랑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이 날 행사에는 북한으로 보내는 대북자유풍선 14개와 북한주민에게 보내는 대북전단과 생필품 등이 실제 전시되어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대북자유풍선의 실체’를 도심에서 볼 수 있게 된다.
도서출판 시대정신의 후원으로 안보·보훈 도서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는 ‘안보‧보훈 도서전’과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대한민국 건국 OX 퀴즈대회’도 진행 될 예정이며 기념품도 증정한다.
경찰특공대의 대테러시범 행사를 통하여 국가안보에 기여하는 경찰특공대의 활약상도 볼 수 있으며 ‘경찰기마대’, ‘경찰싸이카’ 등을 배경으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이 마련될 예정이다.
북한인권, 북한 정치범 수용소 전시회 등을 통하여 북한의 현실을 알리고 국방부 유해 발굴 활동전시전 등을 통하여 북한의 6.25 남침 당시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킨 호국영령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월드뉴스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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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안철수 영입은 너무 이른 이야기”
월드뉴스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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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친북세력 국회에서 쫓아내야"
김영삼 전 대통령은 31일 종북논란에 휩싸인 통합진보당의 이석기·김재연 의원과 관련해 "친북세력이 국회에 있어서 되겠냐. 민주통합당과 협의해 쫓아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상도동 자택에서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의 예방을 받고 "국회에서 제명된 의원은 역대 나 하나뿐인데 난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 그랬지만 이것은 그런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황 대표는 "헌법의 준수의무나 헌법가치에 대해 삐뚤어진 의원을 심사하는 자격심사제도가 있다"며 "이를 통해 양당이 걸러내는 것이 옳지 않냐는 의견에 접근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 전 대통령은 "친북세력이 국회에 있어선 안 된다. 어떤 경우에도 용납할 수가 없다. 참 기가 막힌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석기·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의 제명 가능성을 거론한 민주당에 즉시 실천할 것을 촉구했다.
박지원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30일 이석기∙김재연 의원에 자진사퇴를 촉구하며 "진보당이 '비례경선에 부정이 있었다'고 발표한 만큼 두 의원은 국회 윤리위에서 '적법한 당선인인지' 자격심사를 해 본회의에 보고해 2/3 이상의 찬성이 있으면 의원직을 박탈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을 두고서다.
이한구 원내대표는 회의에서 "진보당 비례대표 의원 2명에 대해 민주당이 '사퇴하지 않으면 제명에 동참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 같다. 국회의 명예와 자존심을 확인해줬다"며 "이제 실천만 남았다. 박지원 위원장이 꼭 실천되도록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원내협상의 실무를 총괄하는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도 이날 "진보당 부정경선 비례의원들은 당선인 신분 자체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자격배제를 하는 게 맞다"며 민주당이 서둘러 두 의원의 국회 자격심사에 동참해줄 것을 요구했다.
월드뉴스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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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공세’라는 상투적 언사
월드뉴스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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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박근혜 겨냥한 박지원, 스토커?"
이정현 전 새누리당 의원은 30일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박지원 민주통합당 비대위원장의 정치공세와 관련, "거의 스토커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박 전 위원장의 대변인으로 통하는 이 전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우리 정치에서 당 대표가 상대 당 대선주자에게 이렇게 스토커 수준으로 쫓아다니는 일이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박태규 씨의 저축은행과 관련해서 영향력을 행사를 한 것처럼 얘기 한다든지, 단순한 원로들과의 점심식사 한두 번 한 것을 무슨 7인회가 있어서 대단한 일이나 한 것처럼 이런 식으로 공당의 당 대표가 하시는데, 좀 지나치다"고 꼬집었다.
그는 7인회에 대해 "(일곱 분들이)사적으로 친분 있는 모임"이라며 "국가의 원로들이 서로 소일하시면서 돌아가면서 점심도 사고 얘기도 나누시고, 그러는 과정에 박근혜 위원장도 한두 번 초청받아서 가서 오찬을 한 정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른바 '7인회가 수구꼴통'이라는 박 위원장의 주장과 관련, "김용환 상임고문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DJP 연합을 성사시킨 주역"이라며 "김용환 상임고문이 수구꼴통이면 DJ정권도 수구꼴통이고 박지원 전 장관도 수구꼴통"이라고 했다.
이어 "그 정권할 때 같이 박지원하고 장관을 했었던 강창희, 이 분도 멤버다. 그러면 자기가 그 수구꼴통 장관이었다, 그 얘기냐"고 반문하며 "자기 얼굴에 침 뱉기"라고 지적했다.
이 전 의원은 아울러 "야당 대표가, 국민의 민생을 걱정해야지 이게 무슨 짓인가"라며 "민주통합당은 이런 짓을 할 시간이 있으면 통합진보당과 빨리 결별이나 하라"고 촉구했다.
월드뉴스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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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너나 잘 하세요”
월드뉴스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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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김한길 반란 ‘대권’까지 가나?
민주통합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흥행을 넘어선 대박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당초 이해찬 당 대표- 박지원 원내대표라는 목표를 두고 두 사람이 공개적으로 공조를 선언한 후 정치권은 이들이 내 세우고 있는 투톱체제가 순항을 할 것이라 예상했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정치적 공백기를 가졌던 김한길 후보가 김두관 경남지사의 지원에 힘입어 의외의 선전을 하고 있다. 김 지사의 간접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김한길 후보의 돌풍이 이어지면서 '김두관의 힘'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지율은 1.5% 대에 불과하지만 민주당 경선 판도를 마구 흔들어대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오후 충북 청주시 명암타워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충북·세종 대의원대회 투·개표 결과 총 396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현장투표에서 김 후보는 226표를 얻어 158표에 그친 이해찬 후보를 68표차로 눌렀다. 이해찬 후보의 고향이 충청도인 것을 감안한다면 최종승자는 김한길 후보가 될 것이란 전망을 내 놓을 수 있다.
실제로 김두관 경남지사가 주목받기 시작 한 것은 친노(친노무현) 그룹의 좌장인 이해찬 후보에 맞서 김한길 후보가 영남권 5개 광역시·도 중 부산을 제외한 울산·대구·경북·경남 등 4곳에서 연승을 이어 가면서부터다. 이곳에서 김 후보가 의외의 승리를 거두자 그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 지사가 빛을 발 하면서 이 후보와 뜻을 함께하는 문재인 상임고문의 강력한 대항마로 부상하고 있다.
김두관 지사는 민주당 새 지도부가 결정되는 다음 달 9일 저서 '아래에서부터'(부제: 신자유주의 시대, 다른 세상을 꿈꾼다)를 출간한 뒤 12일 창원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광주와 서울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정치적 해석을 경계했지만 대선 행보를 본격화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문 고문과의 명운을 건 총력전을 선언한 셈이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최후의 승자로 김한길후보가 결정 된다면 김두관지사의 대선 행보는 문재인고문과 대등한 위치에서 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월드뉴스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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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경북대학교, 물 산업 관련 업무협약체결
상주시에서는 5월 29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물산업융복합연구소 개소식을 가지고 경북대학교와 물 산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을 통하여 상주시와 경북대학교에서는 물 산업 육성과 관련해 정책연구, 첨단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된 사업, 기업유치, 기업지원, 인력양성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경북대학교 물 산업 융복합연구소 개소식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 상하수도연구소 김충환 소장으로부터 「물산업의 이해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물 산업 관련 특별강연이 있었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21세기 최대산업으로 부상한 물산업(Blue Gold)의 주도권을 선점하고자 첨단 워터비지니스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중에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가 R&D 역량 강화 및 원천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내오염 분리막 원천기술, 고도수처리 기술, 수마트 물관리 기술 등 물재생 플랜트 Test-Bed를 구축하고 물산업을 주도할 선도기업군을 발굴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2012 낙동강국제물주간 행사를 경천섬 및 상주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있으며, 주요행사로는 국제 물포럼, 상주국제청소년 물체험 캠프, 물사랑 UCC 공모전, 녹색자전거 대행진이 열릴 계획이다.
성백영시장은 “워터비지니스 클러스터와 연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물산업단지 개발에 대한 전체 로드맵을 작성, 물관련 우수기업 유치를 통해 고용창출을 통한 인구증가는 물론 지역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용복 취재기자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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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사상최대 28개국 동시 출시
월드뉴스
201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