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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의 “장군님이 아끼시는 일꾼” 문건 확인
월드뉴스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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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안보단체, 14일 국회앞으로 ‘집결’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광복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15개 단체로 구성된 호국보훈안보단체엽합회(회장 박세환)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 앞에서 종북세력 퇴출 및 종북정당 해산 촉구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연합회는 “종북세력과 이적단체가 민족‧민주‧진보‧평화‧인권‧통일세력으로 위장해 애국가 제창, 태극기에 대한 국민의례를 거부하는 등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있다”면서 “정부는 헌법 제8조 4항에 따라 민주적 기본질서를 짓밟고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위헌정당인 통합진보당의 해산을 헌법재판소에 즉각 제소하라”고 촉구할 계획이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박세환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 회장은 “종북세력이 대한민국 심장부 국회까지 침투했다”면서 “그들이 한미동맹을 무력화시켜 김정은 일당에게 대한민국을 헌납하려 하고 있다”고 호소할 계획이다.
그 외 연합회는 이적단체 해산과 전향하지 국가보안법 전과자의 공직활동을 금지시킬 수 있도록 국가보안법을 보강할 것을 주장할 계획이다. 또 전교조를 해체하고 학생들에게 역사와 안보교육을 강화할 것을 국회에 주문할 예정이다.
한편 연합회는 종북세력이 이 땅에서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투쟁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월드뉴스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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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의사들 수술거부, 의료법 위반 범죄행위”
월드뉴스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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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선후보, 지도부 1년전 사퇴 규정 바람직”
월드뉴스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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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수산자원이용을 위한 선도 어업국 기틀 마련
6. 12~14일간,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제2차 연안개도국 역량제고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는 전세계 35개 연안국으로부터 약 60명이 발표자 또는 토론자로 참석하여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방안중의 하나인 정확한 어업자료 수집에 대하여 활발한 논의를 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바다속의 자원 상태가 제대로 파악되지 못하면 효과적인 어업관리가 불가능한다는 사실을 국제사회가 공동 인식하고 특히 대부분의 어업자원을 보유한 연안개도국의 자료수집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우리나라가 어업자료 개선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자 이번 워크숍을 주관하게 되었다.
개도국 역량제고 워크숍에 대한 국제적 관심은 점점 높아져 가고 있는 바, 2011년 워크숍에는 참석자가 20개국 36명에 불과하였으나 이번에는 35개국 60명으로 대폭 증가하였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참치어업과 관련된 어업자료의 수집, 분석, 자원평가 개선방안으로, 전세계 5대 참치기구 수석 과학관들이 모두 참석하여 분야별 발표를 하였는데 연안 개도국 참석자들은 이번 워크숍이 국별 어업자료관련 현황, 경험, 개선방안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러한 기회를 마련해 준 한국정부에 감사의 뜻을 표명하였다.
농림수산식품부 서규용장관은 환영사와 만찬사를 통해, 이번 워크숍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이용을 위해 의미가 큼을 강조하고, 같은 뜻을 가지고 참석해 준 연안국들을 진심으로 환영하였다.
한편, 원양업계들은 원양어장의 장기적, 안정적 확보를 위하여 대양별, 국별로 각 연안국 참석자들과 활발하게 접촉, 환담하는 등 이번 워크숍을 민간외교의 좋은 기회로 활용하기도 하였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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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공감서적‘미안해...’
경찰청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그에 대한 향후 대응방법을 담은 학교폭력 공감서적 ‘미안해...’를 출판하였으며, 전국 가까운 서점에서 판매되고, 그 수익금은 전액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그간 경찰청은,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그 무엇보다 중요한 치안정책으로 여기고 생안・형사・정보・홍보 등 전 경찰 기능이 참여한 ‘학교폭력 근절 T/F’를 구성, 총력을 다해왔다. 그리하여 심각한 학교폭력은 많이 안정화되고, 경찰의 학교폭력 근절 활동에 대해 국민들의 신뢰도 많이 높아지는 등 일정 부분 성과도 있었으나, 최근 대구 자살사건에서 보듯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아직 갈길이 멀다는 것을 인식하고, 보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경찰 뿐만아니라 학교・가정・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였다.
이를 위해, 그동안 느꼈던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문제점, 그리고 해결방안에 대해 학교・가정・사회 모두와 공유하여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그간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양은냄비 식듯이 쉽게 가라앉는 현상을 이번에는 반복되지 않게 성심을 다해 집필한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공감서적, ‘미안해...’는, 기존 관공서에서 출판하였던 정책 추진 성과에 대한 홍보 등을 위한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학교폭력을 바라보고 처리하면서 느꼈던 감정에 대해 경찰관이 아닌 한사람의 대한민국 국민이자 학부모의 입장에서 감성적으로 서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책은 △1장 :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2장 : 학교폭력의 이해 △3장 : 학교폭력에 대한 대응 △4장 : 해결방법 등을 담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별로 단순한 내용 전달식이 아니라 독자가 읽었을 때 쉽게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는 평가이다.
앞으로 경찰청은, 이번에 출판한 ‘미안해...’는 수익금이 학교폭력 피해자를 돕는데 의미있게 쓰여지는 만큼 독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구매를 부탁하고, ‘미안해...’가 ‘행복 바이러스’처럼 전 국민들의 가슴속에 따뜻함으로 배어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폭력 문제해결을 경찰의 치안정책의 핵심가치로 여기고 학교・가정・사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강력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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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석기‧김재연 자진사퇴가 바람직…자격심사 할 수도”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는 13일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 경선 파문에 휩싸인 이석기‧김재연 의원의 거취와 관련해 “헌법재판소의 판례와 국회법에 의해 자격심사를 논의할 수 있다”며 자진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광주에서 개최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이 통합진보당 두 의원에 대해 사상논쟁이나 종북주의 심사가 아니라 ‘자격심사를 하자’고 나온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4ㆍ11총선에서 통합진보당과 단일화를 했고, 광주ㆍ전남 시도민들도 협력해 줬지만 현재 많은 상처를 안고 있다”며 “두 의원이 자진사퇴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5ㆍ18 열사들도 극악무도한 군사정권에서 공비, 간첩 등 종북주의자로 매도됐지만 역사상 색깔론은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다”면서 “새누리당이 불리함을 알고 ‘종북 논란을 확대할 생각이 없다’며 발을 빼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과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에 대해 “새누리당은 즉각 특검으로 가자고 주장하지만, 디도스 특검처럼 특검은 면죄부를 주는 것으로 끝날 수 있다”며 “어떤 경우에도 국정조사와 청문회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은 MBC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국민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하고, 15일 확대간부회의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제출하기로 했다.
월드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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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오픈프라이머리, 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아니고"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은 13일 비박 경선주자들이 주장하는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와 관련 "정치권의 아주 고질적인 문제가 (도졌다). 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이런 일은 없을 텐데..."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친박계인 김 의원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 "선수들이 자신의 경기에 임할 때가 되면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경선 규칙을 바꿔달라고 요구하는 정치권의 고질적인 상황이 다시 시작이 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과거의 2007년도 당시 한나라당에서 가장 성공리에 치러진 경선을 위한 경선 규칙이었다"면서 "그것이 지금 와서 무엇이 잘못됐다는 것인지에 대한 해명도 없이 바꿔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결국은 계속 요구를 하면 마치 우는 아이 젖 준다는 식으로,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넘어 가야 되는 이런 상황이 참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비박계 경선주자 진영에서 황우여 대표를 비난하는 것과 관련 "낙인을 찍어서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또는 자기들이 원하는 방법으로 경선의 규칙을 변경해 달라는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는 것에 대한 불만의 표시"라고 단정했다.
그러면서 "황우여 대표가 경선 규칙을 보완하기 위한, 또는 경선 규칙을 수정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이야기까지 하고 나오는 걸 보면 그 분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충분히 귀를 기울이는 것 "이라고 덧붙였다.
비박계 경선 주자들의 경선 불참 주장에 대해서는 "실제로 그런 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또 안 오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한다"면서 "경선 주자들이 끝까지 경선에 참여하도록 여러 가지 방안도 모색하고 그런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은 당연히 우리 당 지도부에서 해야 될 것이고 또 하겠지만, 과연 현실적으로 그것이 가능하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다시 생각을 해볼 여지가 있다"고 선을 그었다.
지역별 순회경선 실시와 선거인단 규모를 늘리는 중재안에 대해서는 "현재 우리가 24만 명 가량의 선거인단을 동원해서 투표를 하는 방법이 가장 합리적이고 그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며 "그런데 인원을 늘리는 것은 엄청난 돈이 들게 되고 관리 가능한 상황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며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월드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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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구 "국회 개원은 학생들이 학교 가는 것"
월드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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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의견 다르다고 집안 파탄 내서는 안돼”
대선 경선 출마를 선언한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은 12일 “의견이 다르다고 해 집안을 파탄내는 것은 옳지 않다”며 경선룰이 현행대로 갈 경우 경선에 불참하겠다는 비박 주자 3인과는 다른 입장을 밝혔다.
임 전 실장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해 “정말 당을 아끼는 입장이라면 솔로몬 재판에서 생모가 아이를 줘버리더라도 아이를 살렸던 마음처럼 경선을 해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선 경선 시기에 대해 “최소한 올림픽은 지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레이스를 시작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새누리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8월21일까지 대선후보를 결정해야 한다.
또 경선룰 절충에 대해서는 “국민 참여를 확대시키는게 좋지만 무제한 늘리기 보다는 인원의 제한을 둬야 한다”며 “특히 젊은 층에 대한 의견반영 장치가 대선후보 경선에는 안돼 있는데 그런 장치를 둬야 한다”고 제안했다.
더불어 “경선을 통해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참여하게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의 여러 한계들을 확장해 결국은 대선 본선에서 승리하는게 목표”라며 “국민들이 관심을 갖지 않은 상태에서 경선을 하면 본선에서 이기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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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이가 그럴 아이가 아닌데”
노회찬, "돌연변이 피난민 2세의 궤변"
통합진보당 공동대변인을 맡고있는 노회찬과는 일면식도 없지만, 노회찬 부친과는 한 번 만나 인사를 드린 기억이 있다.
20년 전 내가 결혼하는 날, 아버님과 친분관계가 있던 그의 부친이 참석했고, 아버님의 소개로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는 짧은 인사말 뿐이었지만...
노회찬의 아버지도 필자의 아버님처럼 6.25가 터지자, 북한군과 이들에 들러붙은 붉은 완장을 찬 자들의 극악한 횡포에 목숨을 부지하기위해 남한으로 피난을 와, 부산 광복동에서 장사(화공약품 판매)를 하면서 친해졌다는 노회찬의 아버지였다.
그리고 10년의 세월이 흘러 그 일은 기억 속에서 사라진지도 오래된 때, 아버님이 문득 한 말씀하신다.
"노회찬이가 그럴 아이가 아닌데.."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종북좌익의 첫걸음'으로도 볼 수 있는 민주노동당, 그 당의 사무총장의 자리에 노회찬이 올랐단다. 필자 역시 의외이긴 했다. 필자와 비교해보니 말이다. 물론 "당연하지 않겠는가?"라는 지극히 주관적인 심상 혹은 착각이었지만..
북한 공산당의 만행을 피해 남한으로 피난 온 이들의 자식들 중 과연 몇 명이나 노회찬과 같은 행보를 보였을까? 그들 역시 필자처럼 당신들이 직접 겪은 6.25의 참혹상과 북한 공산당의 반인륜적 행태와 겁박, 그리고 이로인한 수많은 자기 부모와 같은 이산민들의 아픔을, 제 부모로 부터 귀가 따갑게 듣고 또 보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필자와 같은 피난민 2세인 노회찬의 이런 행보에 한편으론 배신감을 느꼈을 정도였으니...
밥상머리 교육..
어쩌면 노회찬 부친의 이 밥상머리 교육이 부족했는지도 모르겠고, 한편으론 이같은 부모의 생생한 체험담(목격담)마저 무시될 지경의, 무서울 정도의 세뇌를 특정집단으로 부터 조기교육 받았을 수도 있고. 그리고 이는 김대중과 노무현 두 정권 下에서의, 우익에 대한 '거침없이 하이킥'의 용인을 넘은 부추김도 한 몫했다는 느낌이고..
노회찬은 그가 민주노동당 사무총장에 오른, 김대중 정권 말인 2002년 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포상 역시 이 두 정권에서 집중적으로 받았고.
2004년 전태일문학상 특별상을 시작으로, 2005년 여성단체연합 호주제 폐지 감사패, 2005년 한글날국경일제정 범국민추진위원회의 '한글을 빛낸 큰별상' 등등.
인간의 근본마저 내팽쳐버리는 저들의 의도에 충실해 호주제 폐지 감사패를 받고, 영양가 하나 없는 말장난에 재미붙인 것이 한글을 빛낸 큰별이라니. 이런 식이라면 개그맨들이야 말로 이 상을 받을 적격자지 않겠나?
여튼 이런 노회찬이 CBS의 한 라디오 방송에 나와,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종북과 사상 검증 등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는데..여러 발언들 중, 주요한 두 가지만 옮겨본다.
"사상검증을 하겠다는 것 자체가 이 대한민국의 헌정 기본질서를 부정하는 것이다. 양심의 자유, 사상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고 어떤 생각을 가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형사처벌 받지 못하도록 돼 있다. 그런데 그걸 하겠다는 얘기는, 결국에 대한민국에는 특정한 사상만 용인할 수 있다라는 대한민국이 유일사상 체계라는 걸 주장하는 것과 다름없다"
"종북으로 따지면, 새누리당에서 모시고 있는 박근혜 前 대표의 부친인 박정희 장군이, 남로당의 핵심당원으로 가입한 죄로 군사재판에서 사형선고까지 받았던 사람 아닌가? 그리고 당시 49년도에 군에서 파면된 사람 아닌가? 원조 종북이라면 박정희 장군이다. 저는 과거에 어느 사건에 연루됐다는 이유로 종북이라고 얘기한다면, 그런 뜻에서는 원조 종북은 박정희 장군이다라는 것이다"
6.25전쟁 피난민 2세로서는 돌연변이가 분명한 이의 궤변이었다. 누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붙들고, "너 어떤 사상를 가지고 있느냐? 자유대한민국이 추구하는 사상에 위배되는 사상은 용인할 수 없다"고 윽박지르는가?
그가 그저 장삼이사가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요, 그리고 비록 야당일지라도 당대표라는 막중한 위치에 있는 이라면, 이같은 자유대한민국을 위태한 상황으로 몰아갈 수 있는 '김일성 만세 사상'에 물든 자를 어찌 용인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정 그같은 일그러진 사상을 버리지 못하겠다면, 언감생심 국회의원과 당대표라는 자리는 내놓고 질리도록 외쳐대라. 누구 하나 말리지 않을테니. 마치 이를 일반 국민 모두에 대한 사상검증으로 몰아가는, 이따위 전술이 아직도 먹혀들어가리라 생각하는가? 몸은 2012년에 서성이지만, 생각은 구석기시대에서 돌깨고 있으니..
남로당의 핵심당원으로 가입했으니, 박정희 前 대통령이 원조 종북이라..노회찬의 주장이 다 맞다치자. 그렇다면 그래서 박정희 前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종북사고를 주입시켰나? 아니지않은가? 이와는 대척점에서 지금도 유효한 반공으로의, 그나마 대한민국이 종북주의자들에게 휘둘리지 않게 하는, 최소한의 방어막을 만들지 않았나?
이들 주장의 특징은, 자신들에게 유리하다 싶은 것에는 언제나 죽자사자 과거만을 붙들고 늘어진다는 것이다. 친북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면, 이들은 친일을 내놓고 장사를 벌인다.
이보슈.
친일은 과거형이지만, 친북은 현재형임과 동시에 미래형이다. 노회찬의 눈에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통합진보당의 친북(종북)적 행태가 보이질 않는가?
공동대변인이라는 자가 어찌 현재 자당의 여실히 드러난 종북적 발악에는 입닫고, "옛날에 누구는 ~그랬데요~"라는 곰팡내 풍기는 소리만 내뱉고있는지..
노회찬..
6.25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몰고 온, 북한 괴뢰의 잔인함을 피해 피난온 자신의 부친에게 누가 되는, 이따위 역겨운 행태는 그만 그쳐라. 그대와 같은 피난민 2세로서의 마지막 충고다.
월드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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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주공격수 3인 플레이 방어할까.
월드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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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문재인, 본격적인 대선경쟁 돌입.
같은 영남권 출신이면서 가장 강력한 민주통합당 대선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김두관경남지사와 문재인 민주당 상임고문의 대권경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이해찬, 김한길후보의 경쟁에 두 사람이 물밑지원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려 있었다.
문재인고문의 지원을 받은 이해찬 후보가 승리했지만 김한길후보가 당원대의원투표에서 많은 표차로 이 후보를 앞선 것으로 드러나 김두관지사의 위상이 급부상하고 있다.
김두관 경남지사는 12일 창원컨벤션센타에서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민주통합당에 훌륭한 분들이 많긴 하지만 지금의 모습으로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극복하기 쉽지 않다”고 말해 대선 출마 의지를 명확히 했다.
출마시기를 놓고, 그는 “7월쯤엔 도정을 계속할지, 야권의 대선 승리를 위해 나설지 결정 하겠다”고 말했다. 6월 말이 임기 중 2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이달까지는 도지사직을 수행하겠다는 것이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도 17일 대선 출마 선언을 앞두고 보폭을 넓히고 있다. 문 고문은 12일 국회에서 당 정치개혁모임이 주최한 대선주자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내가 우리 당에서 경쟁력이 가장 높아서 대선후보에 나서기로 했다”며 대선출마의지를 확실히 밝혔다.
그는 “내가 나서야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정치 참여를 결정했다”며 “민심을 볼 때 내가 정권교체와 정치교체, 두 가지를 함께 충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당내 후보가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였다.
문고문은 이 자리에서 새누리당의 유력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과 대선 여론지지율 1,2위를 다투고 있는 서울대 안철수교수를 향해 서도 직격탄을 날렸다.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두고는 “너무 좋은 이미지로만 비쳐진다. 그 이미지가 잘 안 깨질 거라는 게 장점”이라고 일단 추었다. 그러면서도 “본격적인 선거국면에서 맨 얼굴이 드러나면 그의 역사관과 미래 비전에 대한 한계가 드러날 것”이라고 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게는 “내가 비교 우위에 있는 부분은 민주적 정당, 전통적 지지기반을 갖고 있다는 것”이라며 “지금은 막연한 지지이지만 민주당 힘이 뭉쳐진다면 지금의 지지율과 비교할 수 있겠나”라고 자신했다.
월드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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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철 "서울시는 평양특별시?"박원순 비판
서울시가 북한 인권단체에 대한 지원예산을 전액 삭감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탈북자 출신의 새누리당 조명철 의원이 서울시와 박원순 서울시장을 공개비판 했다.
조 의원은 12일 '서울시는 평양특별시?'라는 제목의 공개성명을 통해 "올해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는 시민 단체 중 북한인권 단체들의 지원이 대거 삭감됐으며 이 사실을 숨기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또 "최근 북한과 민주통합당 일부 의원들이 탈북자들을 향한 언어폭력이 도를 넘은 가운데 12일 불거진 서울시의 행태는 탈북자 사회를 죽이기 위한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전략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든다"고 주장했다.
특히 "서울시의 비영리 단체 지원 내역을 보면 북한의 인권증진과 통일기반을 마련으로 하는 단체들은 기존 사업들이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서울시에서 발표한 공모사업에는 대북관련 사업 분야가 표기조차 되지 않았다"며 "지극히 극단적이고 차별적인 예산지원 구조"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서울시의 이번 행위는 북한인권운동을 퇴보시키고 북한 주민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역사로 기록될 것이며 박원순 시장은 세계역사 흐름을 거스르는 무책임한 행동을 하고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지금이라도 서울시는 북한인권단체들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는 것을 통해 인권과 통일에 대한 인식과 사명감을 분명히 해 나가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서울시는 이에 대해 "시민들에게 직접 혜택이 주어지는 사업을 우선 선정하다보니 발생한 결과"라고 해명했다.
월드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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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北, 방북과 종북 혼동말아야”
월드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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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 중 일 인도에 홍보를 강화하라
아름다운 미항, 겨울 동백으로 유명한 오동도가 보이는 곳에.
마침내 새역사가 만들어 졌다. 여수 엑스포가 그것이다. 이는 보이는 조형물로 등장하지만 보이지 않는 애정과 가치는 공간을 타고 흘렀다. 인류가 만든 액스포는 1951년 영국 런던의 엑스포가 효시를 이룬다. 그들은 엑스포를 통해서 자랑을 하고 싶어 한다. 이렇게 1930년가지 엑스포에는 신기술에 의한 제품들이 선 보인다.
1851-1930년 에는 자기 국가 자랑의 공간으로 엑스포가 자리한 것이다. 그후 1931년에서 1989년 경에 다다르는 시간에는 그 국가의 키우고자 하는 도시를 알리는 일을 하는 엑스포의 모습을 보인다. 이런 액스포가 주최국의 의지를 분명하게 보이면서 그 주최국이 드러내고 싶은 것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1990년에서 2012년에 다다르는 시간이 된 것이다.
이처럼 액스포의 발전은 대략 이런 세갈래의 흐름을 타고서 등장한다. 한국은 어느덧 1993년 대전 엑스포, 2012년 여수 엑스포를 연 것이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를 걸고서 여수 엑스포가 열리는 중이다.
나름의 초기 여수 엑스포 운영에 대한 시행 착오를 나름 거치면서 5.12-8.12일
여수 액스포는 순항을 하는 중이다. 아마도 조금만 보완 한다면 , 한번 더 힘을 낸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올라가는 중이다.
현지를 4박 5일 직업 연구 여행을 하면서 엑스포를 돌아 본 결과 한국인만 주로 너무많고 외국인이 드물다는 점이다. 정부와 엑스포 주관 처는 이제 재 홍보의 터닝 포인트를 가져 가야 한다. 어디를 대상으로 할 것인가. 인도와 중국 일본을 대상으로 여수 엑스포를 재 홍보하는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 홍보비용을 세 나라에 더 투자하면서 여수 엑스포가 성공하게 물꼬를 터야 한다.
여수 엑스포를 위하여 여수 시민들은 상당히 수준있는 시민 정신을 발휘하는 모습을 본다. 그들은 초기에 다소의 불편한 교통 시스템을 참고 인내 하면서 시민 의식을 보여준다. 그것 만이 아니다. 시내에 쓰레기 한 장 없고, 엑스포 현장에는 쓰레기 통이 아닌 곳에 쓰레기 하나 없다. 스스로 시민의 높은 의식을 보이는 중이다. 고령할머니의 자원 봉사 모습도 어러 보여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는 중이었다.
문제는 아직도 많은 외국인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대열에서 소수를 유지하는 중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적어도 여수가 엑스포 후에 100년을 당기는 국제 도시로 부상이 된다는 생각을 하고 노력을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여수 엑스포의 중후반 참여를 위한 국제 홍보를 재 집중해야 한다. 일본인들이 한국 방문을 적은 비용으로 하는 기회라는 인식을 일본 여행 업계에 널리 인식시키는 홍보가 긴요하다.
일본 텔레비전에 한국 여수 엑스포를 홍보하는 예산을 투자하는 것을 인색하게 하지 말자. 여수 엑스포를 잘하면 한국과 일본이 협력적인 발전을 하는데 서로 도움이 된다는 것을 메시지를 통해서 일본 관광 객들에게 알리는 노력이 필요한 법이다.
인도와 경제 동반자 관계를 맺은바 있는 한국에서의 여수 엑스포가 지금 많은 볼거리를 갖고 한국 여수에서 진행 중인데, 이번에 안 보면 인도인들은 적어도 50년 이내에는 가까운 국가에서 이런 국제 이벤트를 볼 만한 기회가 적다는 것을 초점화 하는 홍보(弘報)가 필요하다.
관세장벽이 사라진 한국 인도의 경제 동반자 협정으로 인하여 한국에서 저가에 선물을 인도로 구매해 오는 과정에서 관세장벽이 없어서 인도인들에게 유리하다는 것을 알리는 노력이 한국 정부 당국에서 치밀하게 모니터링하면서 그것을 근거로 재 홍보강화의 가치가 있다.
2000년에 열린 중국 상하이 박람회에서 국 제관운영 과정에서 시행착로로 배운 것을 이번 여수 엑스포 진행 자들은 심각하게 참고 하면서 잘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인도인 11억 인구중에서 5%만 한국에 와도 여수 엑스포는 흥행에서 성공이 가능한 구도를 갖게 될 것이다.직업 종류가 적은 인도청소년들도 여수 엑스포에 참여 하여 봄으로서 자기자신들의 미래 유망 직업을 엑스포 현자에서 스스로 아는 계기도 될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는 부모는 현명하다.
지정학적으로 이웃집에 사는 우리의 중국인들은 호기심이 많은 민족이다. 한국인들의 자동차 ,영화. 기기제품력을 잘 아는 중국인들은 한국여수에서 열리는 여수 엑스포를 알것이다. 일부 중국인들이 여행 계획으로 스페인 브라질 같은 색다른 지역으로 선택하게 하는 흐름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인들에게 여수 엑스포를 소개하는 재 홍보는 지금 여수 엑스포 중반전을 지나가는 중이지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다.
중국인들은 한국에 우호적인 분들이 많다. 이들은 한국인들의 근면과 성실을 하나둘 배우는 중이다. 중국인들 중엔 고소득을 지닌 부자들이 1억명을 넘어서는 경제 2위 규모의 대국이 중국이다. 이들을 위해서 교통 편에서 중국어를 사용 가능한 안내 원을 배치하거나. 유인물에서도 여수 엑스포를 알리는 인쇄물들을 만들면서 표지등에 중국어로 번역을 한 그런 홍보물을 만들어서 엑스포 현장에서 홍보를 강화 해야 한다.
여수 엑스포는 재 홍보의 날개를 달고서 이륙을 부드럽게 나는 찬스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파이팅 여수 엑스포해서
성공의 기운과 시민의 협조, 특정 국가의 홍보 재 강화로 국제 이벤트인 여수 박람회를 흥행 성공의 길로 인도해 가보자, 이모든 노력에 한국의 관광 공사의 역할이 상당부분 필요한 상황이다.해양 연관 직업 발견의 시간을 만날 수 있는 찬스가 바로 엑스포 관광이라는 점도 알리는 노력을 해가자
월드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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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제1회 유기동물 입양의 날 행사 개최
농림수산식품부는 6월14일 청계천 광통교에서 ‘미안해, 고마워! 제1회 유기동물 입양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입양의 날 행사는 반려동물은 버려도 되는 물건이 아닌 평생을 함께하는 가족과 같은 존재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한해 10만 마리 이상 유기되는 반려동물의 입양을 장려함과 동시에 동물유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14일을 시작으로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제1회 유기동물 입양의 날 오전 행사에서는 유기동물 입양 희망 가정과 대학생 서포터즈, 연예인 홍보대사인 SBS 아나운서 박찬민․박민하 부녀와 개그맨 이상준 씨가 참석한 가운데 입양의 날 선포식과 서포터즈 발대식이 진행된다. 발대식 이후에는 청계천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기동물 입양을 장려하는 가두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후 행사는 ‘미안해, 고마워’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선발된 유기동물 입양 희망 가정과 함께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로 이동하여 진행한다.
선발된 입양 희망 가정은 협회에서 동물 교육 및 입양 심층 상담 후 실제 입양을 받게 되며, 연예인 홍보대사와 대학생 서포터즈는 동물보호소 청소 및 빨래, 벽화 그리기, 바닥 페인트칠 등의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한 해 평균 10만 마리의 유기동물이 발생한다”며 “이번 입양의 날 행사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이 반려 동물의 소중함과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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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운전면허증, 가까운 경찰서에서도 발급
경찰청은 6월 1일부터 운전면허시험장뿐만 아니라 경찰서에서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수요가 많으면서도 시험장과 멀리 떨어진 158개 경찰서에서 우선 시행 하고, 나머지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여행·유학·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등으로 외국에 체류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화 추세에 맞추어 이루어진 조치로, 지금까지는 원거리에 있는 운전면허시험장까지 가야 했으나, 앞으로는 주거지에서 가까운 경찰서에서도 발급 받을 수 있어 소요 시간과 비용이 대폭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 위해 여권을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본인이 동의하는 경우에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센터를 통한 전자기록 열람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제운전면허증은,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1949년, 제네바)에 따라 외국에 체류하면서 해당 국가의 운전면허증을 받지 않고도 1년 이내의 범위내에서 운전을 할 수 있는 증명서로, 외국에 단기로 체류하는 경우에 현지에서 별도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바로 운전할 수 있다.
다만, 위 협약에 가입한 국가에서만 운전이 가능하므로 체류 국가가 가입국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 한국 운전면허증과 여권을 함께 소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을 유의하여야 한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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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국회의원 추방 결의대회 열려
월드뉴스
20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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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주민들도 자유해방 쟁취하라”
월드뉴스
2012-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