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회관 사회복무요원의 업무능력 강화 토론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4-04-21
-
의원회관 FTA 대응을 위한 GAP제도활성화
정기보 취재기자
2014-04-21
-
국회사무처, 진도 참사 관련해 각종 문화행사 취소
국회사무처(사무총장직무대리 임병규)는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라는 국가적 재난상황을 맞아 국회 차원의 각종 문화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4월 19일(토)에 국회 경내에서 녹화 예정이었던 ‘KBS 전국 노래자랑’을 연기했으며, 20일(일) 국회운동장에서 열릴 ‘3부 축구대회’도 취소했다.
또한 국회사무처는 친절한 국회를 만들기 위해 패용했던 ‘국회 스마일 배지’도 전 국민의 애도 물결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당분간 패용하지 않을 방침이며, 국회 직원의 음주·골프 등을 자제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임병규 사무총장직무대리는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에 심심한 위로를 표한다”면서 “국회도 실종자의 조속한 구출과 희생자 추모를 위해 문화행사 취소 등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4-04-21
-
꼬리는 없다
월드뉴스
2014-04-19
-
대통령,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월드뉴스
2014-04-19
-
4.19 혁명 54주년을 맞아
오늘은 4.19 혁명 54주년이다.
민주화에 대한 열망으로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를 꽃피우기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께 새누리당은 깊은 경의를 표한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가슴 한 구석에 여전히 슬픔과 그리움을 안고 계신 유공자와 유가족들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대한민국 헌법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를 뿌리내리게 한 4.19정신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선열들이 피땀으로 성취한 자유민주주의 수호는 대한민국 국민의 중요한 권리이자 책무이다. 이 소중한 가치를 훼손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1960년 4월 19일 그날의 열망이 온전히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새누리당은 4.19 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위협하는 모든 것에 단호히 대처할 것이다. 4.19 정신을 늘 유념해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2014. 4. 19.
새 누 리 당 대 변 인 민 현 주
월드뉴스
2014-04-19
-
제54주년 4.19혁명을 맞아
‘세월호 침몰 참사’로 온 국민이 울고 있는 가운데 4.19혁명 제54주년을 맞았다.
오늘(19일) 아침 자식의 묘비를 쓰다듬는 주름진 얼굴의 노모를 더욱 애절한 마음으로 지켜봤다. 독재권력의 총칼에 맞서 싸우다 산화한 민주영령들의 영전에 삼가 경의를 표하고, 유가족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1960년 4월 19일은 이승만과 자유당 정권의 장기집권을 종식시키기 위해 온 국민이 분연히 일어난 날이었다. 국민의 뜻을 거부하고 장기집권을 꾀하려는 이승만 정권을 몰아내고 제2공화국을 출범시킨 역사적 자발적 시민혁명이었다.
4.19혁명 정신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 와 닿는다. 국민의 뜻을 하늘처럼 받들라는 준엄한 명령을 하고 있다. 국민과 소통하고 통합의 정치를 실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민주영령들이 그리던 민주주의가 아직도 ‘미완’으로 남아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옷깃을 여미게 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날이다.
2014년 4월 19일
새정치민주연합 수석부대변인 김영근
월드뉴스
2014-04-19
-
「국회산업단지혁신포럼」 창립, 김동철 의원 공동대표 선임
산업단지는 전국 제조업 생산의 65%, 수출의 76%, 고용의 44%를 담당하면서도 낡은 근무한경과 소득․학력 상승에 따른 청년층의 취업기피 등으로 인해 한계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노후 산업단지 혁신을 위해 여․야 국회의원들이 힘을 모은다.
지난 16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산업단지의 혁신을 통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국회산업단지혁신포럼」이 창립했다.
「국회산업단지혁신포럼」은 이날 창립총회에서 김동철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광주 광산갑)과 김태환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새누리당, 경북 구미을)을 공동대표로 선임했으며, 호남, 영남 및 수도권 등 지역구내 산업단지가 위치한 국회의원 15명이 회원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또한 포럼에는 국회의원외에도 특별회원으로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강남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김도훈 산업연구원 원장과, 전문회원으로 이종영 중앙대학교 교수, 한국경제신문사 안현실 위원도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회산업단지혁신포럼」은 향후 주요활동으로 노후 산업단지의 문제점과 대안 모색, 선진국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동향과 발전 사례에 대한 연구활동, 노후 산업단지 지원에 대한 관련 법률 제․개정 등 입법 및 정책활동, 산업계 및 학계 등 주요 인사들과의 교류 등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공동대표로 선임된 김동철 의원은 “산업단지가 지방의 경제성장 거점으로 지속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별 노후산업단지의 혁신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 지방 청년들이 선호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과 복지가 가능하도록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국회와 정부, 그리고 전문가들의 공론의 장인 「국회 산업단지 혁신포럼」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의원은 “노후 산업단지가 국가 및 지역경제의 핵심거점 역할을 지속 수행하고, 사람․문화․기술이 융․복합하는 첨단산업단지로 전환될 수 있도록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및 연구활동, 관련 법령정비 및 정책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히며, “「국회산업단지혁신포럼」회원들을 중심으로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3개 법안* 발의를 준비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4-04-19
-
의원회관(초)미세먼지 발생원인과 문제점
정기보 취재기자
2014-04-19
-
[경주경찰서] 공직선거법위반 피의자 12명검거
경주경찰서에서는 지난 4월 7일 경주시장 예비후보자 A씨의 선거사무실에 예비후보자 A씨와 주민들이 만나는 자리에 선거구민을 참석하게 하고, 참석한 선거구민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제3자 기부행위)로 이모씨(42세)를 구속하고, 금품을 수수한 혐의(제3자 기부행위 수수)로 박모씨(45세)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이씨(42세)는 안강지역의 산업단지 조성 업체의 지역내 민원해결등 섭외활동을 해 온 자로, 이날 경주시장 예비후보자 A씨의 선거사무실에 이 산업단지 조성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찾아갔다는 사실을 알고, 산업단지 조성을 찬성하는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주민 28명을 이 선거사무실에 참석하게 하고 참석한 주민 11명에게 총 50만원을 제공한 혐의이다.
또한 이씨의 의뢰를 받고 선거사무실에 참석한 주민 박씨 등 4명은 이씨로부터 현금 5만원씩을, 주민 김모씨(37세) 등 7명은 식사비용 등으로 30만원을 수수하여 함께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가 산업단지 조성을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찬성 측 세력이 많다는 점을 어필하기 위해 박씨 등을 동원한 뒤 이들에게 돈을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예비후보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판단돼 공직선거법상 '제삼자 기부행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115조(제삼자의 기부행위 제한)에는 "누구든지 선거에 관해 후보자 또는 그 소속정당을 위해 기부행위를 하거나 하게 할 수 없고 후보자 또는 그 소속 정당이 기부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부하는 것도 선거에 관해 후보자 또는 정당을 위한 기부행위로 볼 수 있다"고 돼 있다.
한편 경찰은 금품을 수수한 주민 11명에 대하여 받은 금액의 10배에서 50배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했으며 이번 사건을 신고한 신고자에게 소정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공명선거를 위해 불법선거 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4-04-18
-
악취(惡臭)만 나는 채동욱 사건
채동욱을 마치 정치적 외압의 희생자 인양 떠들어 온 야당과 좌익들. 호위무사(護衛武士) 운운하던 일부 검사들. 蔡모 군 개인정보 유출 같은 파생적 문제가 본질인 양 오도해 온 언론들. 검찰 조사가 최종 결론이 된다면, 그들 모두 악취 나는 부패, 음란, 거짓을 지키는 데 안간힘 써 온 유령(幽靈)이 되고 말 판이다.1. 채동욱 논란은 진실(眞實)이 유폐(幽閉)된 한국의 거짓, 부패, 음란의 실상을 보여준다.
오늘 자 조선일보는 “검찰은 이(李) 씨(채동욱의 고교동창)가 임 씨(채동욱의 내연녀)에게 돈을 주는 과정에 채(蔡) 前총장이 관여하고, 그 거래의 대가성이 확인될 경우 蔡 前총장을 형사처벌할 방침”이라며 이렇게 보도했다.
2. 석연찮다. 蔡 前총장 내연녀로 알려진 임 씨에게 흘러간 돈의 출처는 대체 어딜까? 李씨는 깃털인가 몸통인가?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2012년 3월 삼성 계열사 간부인 李씨의 횡령 사실을 알았다가 2014년 2월 李씨가 임씨에 거액을 송금한 보도가 나가자 수사를 의뢰했다. 늦어도 너무 늦은, 그것도 절묘한 시기다. 왜 횡령한 사실을 2년이나 묵혀둔 것인가?
상식적 의문은 이렇다. 삼성은 자신의 계열사 임직원 李씨와 蔡 前총장 관계를 알고 있었나? 李씨는 삼성의 자금을 횡령한 게 아니라 삼성의 묵인 아래 蔡 前총장 후원을 해왔던 건 아닌가? 蔡 前총장 스폰서는 李씨가 아니라 삼성은 아닌가?
공교롭게도 蔡 前총장과 李씨가 고교 졸업 후 다시 만난 것은 10년 전 서울중앙지검 부장 시절이다. 蔡 前총장은 10년 전인 2003년 3월~2004년 6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을 지내며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CB) 헐값 발행 의혹사건을 수사했다. 요컨대 채동욱의 삼성 수사 당시 삼성 간부 李씨를 만났고 李씨는 이후 채동욱을 스폰한 것이다. 이걸 어떻게 봐야 하나?
채동욱과 李씨 그리고 삼성. 냄새 나는 대목이다. 그러나 여야(與野)는 물론 대부분 언론이 이 문제에 침묵한다. 놀라운 일이다.
3. 검찰이 어느 선까지 진실을 밝힐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삼성에 대한 언급 없이) 채동욱과 李씨의 스폰서 관계만 확인돼도 분개(憤慨)할 일이다. 2010년 6월 ‘스폰서검사 사건 진상조사단’ 단장을 맡았던 사람이 당시 채동욱 검사였기 때문이다.
‘스폰서검사 사건’은 2010년 4월 진주 지역 사업가 정용재씨가 ‘200명 넘는 검사에게 금품과 향응, 性접대를 하면서 10억 이상(시가 100억 이상)을 썼다’며 MBC PD수첩을 통해 폭로한 일이다. 이후 채동욱 검사가 단장이 돼 조사에 나섰다. 그러나 금품과 향응 접대도 대부분 덮었고, 수백 명에게 제공했다는 性접대는 한 건도 인정치 않았다.
정용재씨는 자신이 증언한 에서 “조사 검사는 ‘당신이 접대한 검사들이 룸살롱 아가씨와 성관계 하는 것을 직접 목격했느냐’고 다그치는 식이었다.(···)25년 여 동안 나한테 수천만 원대의 술과 밥을 접대 받은 거물급 검사들은 무혐의 처리하고 63만원어치 밥과 술을 그것도 여럿이서 한번 얻어먹었다는 이유로 부산고검 정OO 검사를 기소한 것은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이라고 개탄했다.
당시 PD수첩 제작자 최승호 PD는 같은 책 서문에서 “검찰은 인터넷에서 이름만 검색하면 어디에 있는지 지도까지 나오는 식당을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만들었다.(···)나는 검찰이 찾아보는 시늉도 하지 않고 없다고 결론을 내버린 것이야말로 검찰이 누리고 있는 권력이 얼마나 무지막지한지 말해준다고 믿는다”고 비판했다.
4. 채동욱 사건은 한국의 거대한 부패, 음란의 빙산 중 일각(一角)을 드러낸 일이다. 그렇다면 사건의 단초가 된 혼외자 논란은 어떤가? 중앙일보 3월30일 보도는 蔡 前총장이 “검찰이 설혹 나를 형사처벌한다고 하더라도 내가 혼외자식을 뒀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며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그러나 중앙일보 3월27일자는 “검찰은 채 전 총장이 2006년 대검 수사기획관 시절부터 임씨 모자에게 9000만원을 제공한 정황상 혼외자 의혹이 맞는 것으로 결론(結論)을 냈다. 임 여인은 검찰 조사에서 ‘9000만원은 채 전 총장이 은행 대출을 받아 마련한 뒤 내 지인인 박 모 사장을 통해 보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돈의 성격에 대해서는 ‘모두 빌렸다 갚았거나 갚으려던 돈 거래’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요컨대 임 여인은 李씨에 받았던 돈이 蔡 前총장 돈이라고 증언했고, 검찰은 ‘정황상 혼외자 의혹이 맞다는 결론을 냈다’는 것이다.
5. 지난 1년 가까이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지출한 채동욱 사건은 진실의 문 앞에 서있다.
채동욱을 마치 정치적 외압의 희생자 인양 떠들어 온 야당과 좌익들. 호위무사(護衛武士) 운운하던 일부 검사들. 蔡모 군 개인정보 유출 같은 파생적 문제가 본질인 양 오도해 온 언론들. 검찰 조사가 최종 결론이 된다면, 그들 모두 악취 나는 부패, 음란, 거짓을 지키는 데 안간힘 써 온 유령(幽靈)이 되고 말 판이다
월드뉴스
2014-04-17
-
국회의원회관 저작권 대 토론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4-04-17
-
현장에서 일하는 국회의원
민원을 알아보고 해결하기위해 현장을 점검하는 국회의원을 만나본다. 새정치 민주 연합의 이원욱의원이다.
2015년 1월부터, 동탄 2신도시 시범단지에는 만사천여세대의 입주민들이 입주할 예정으로, 지역환경 안전과 지역주민의 건강권을 위해 동탄2신도시의 생활오수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이원욱 의원은 “동탄 2신도시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미리미리 잘 준비한다는 차원에서 현장을 찾아 민원도 해결하며 입주 후 문제가 없도록 하기위해 현장을 찾아 확인한다.
이의원은“입주 이전에 생활오수관련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면밀히 점검하기위해 현장을 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4-17
-
대통령, 맞춤형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고 방문
월드뉴스
2014-04-15
-
제8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월드뉴스
2014-04-15
-
‘양치기 소년’의 국정원 바꾸기
월드뉴스
2014-04-15
-
국가정보원은 자기 정당성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월드뉴스
2014-04-15
-
北 국방위원회에 무슨 일이?
9일자 北 노동신문은 당 중앙위정치국회의에 이어 개최된 13기 1차 최고인민회의에서 내각구성,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을 선출했다고 발표 했다
북한의 ‘최고영도기관’인 국방위원회 제1 위원장으로 당 제1서기 및 인민군총사령관 김정은을 ‘높이 추대’하고 부위원장에는 인민군총정치국장 최룡해, 인민군 차수 이용무, (전)노동당작전부장 오극렬 등 3인이 임명되고 위원에는 인민무력부장 장정남, 당 군수담당비서 박도춘, 국가안전보위부장 김원홍, 인민보안부장 최부일, 미사일책임자(?) 조춘룡 등 5명, 총 9명의 국방위원회 구성원이 드러났다.
그런데 김정일시신운구 8인방이자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에서 2012년 7월 16일 전격 숙청당한 이영호 총참모장이 차지했던 국방위 부위원장에 당연히 임명 될 것으로 예상했던 이영길 인민군총참모장이 탈락 됐다는 것은 이변이라면 이변이다.
아부아첨과 처세에 능한 최룡해 김원홍, 최부일 등 정치/보안분야 수장들이 우대를 받는 반면에 우직하게 임무에만 충실한 정통무골(正統武骨) 출신인 대남침투분야 수장 정찰총국장 김영철과 대남침투 총알받이 소모품 노릇을 하게 돼 있는 특수(폭풍)군단장 최경성이 찬밥신세가 됐다는 점이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전)노동당 작전부장(간첩남파/대남침투공작)오극렬이 부위원장에 올랐다는 것은 2009년 5월 (장성택에 의해?)정찰총국에 통합 편입 됐던 당 작전부와 35호실 등이 장성택 처형이후 다시 복원됐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국방위원 구성을 통해서 분명해 진 것은 김정은이 장성택 처형에 공을 세운 총정치국/국가안전보위부/인민보안부를 우대하는 반면에 인민군총참모부, 정찰총국, 인민군보위사령부(?) 등이 찬밥신세가 됐다는 점이며, 정규무력 정통군부의 수장인 인민군 총참모장 이영길이 인민무력부장 장정남에게 밀려난 이유가 무엇일지 조짐이 수상쩍다.
월드뉴스
2014-04-15
-
국회회관 중소기업 창조 네트워크 구축활성화 방안 정책세미나
정기보 취재기자
2014-04-15
-
국민 베이비 추사랑 열풍! 떠오르는 최연소 광고퀸 등극
윤성훈 취재기자
2014-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