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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2016년 정부업무보고 참석 - 외교안보 :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은 1월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올해 네 번째 정부업무보고에 참석하여 외교부, 국방부, 통일부 등 3개 부처로부터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를 주제로 한 외교안보 분야 업무보고를 받았다.
박 대통령은 예측 불가능하고 즉흥적인 북한 정권을 상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은 원칙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대북정책의 확고한 원칙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은 북핵 문제의 근본적 해결은 결국 통일이라는 점에서 북한과 제대로 된 대화를 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통일 노력을 꾸준히 전개해나가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새로운 양상의 도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필수적인 만큼 테러방지법이 한시라도 속히 국회에서 처리돼야 한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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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민·관·군·경 총력안보태세를 바탕으로 철저한 대비태세 당부
박근혜 대통령은 1월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4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하고 민·관·군·경의 단합 아래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이번 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북한의 대남 도발과 군사적 위협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으며 정부는 북한이 마땅한 대가를 치르도록 유엔 차원의 대북제재를 비롯해서 가능한 모든 실효적 수단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우리의 안보체계에 빈틈이 없는지 확인하고 효율적인 대응태세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생화학무기에 의한 테러, 사이버 공격과 같은 새로운 양상의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시스템 정비가 절실하며 테러방지법의 신속한 국회 처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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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지역253석 비례47석 선거구획정안 원칙합의
여야원내지도부는 오늘(23일)오후 국회에서 만나 20대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를 7석 늘린 지역구 253석,비례대표를 47석으로 하자는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이로서 국회의원 정수는 기존대로 300명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그러나 여야는 이같은 합의에도 불구하고 공직선거법 처리를 노동법과 경제활성화 처리와 연계 여부를 놓고 여전히 의견을 달리하고 있어 선거구 획정안등 공직선거법이 1월 임시국회 내에 국회통과가 될지는 많은 난관이 남아있다.
이에대해서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대표는 경제활성화법과 노동법을 함께 처리해야지 선거구획정안만 처링하는 것은 어렵다고 밝혔고 더민주당의 이춘석 원내수석 대표는 예비후의 권리를 위해 오는 29일 반드시 처리해야 하고 노동개혁법과 연계하는것은 옳지 못하다고 여전히 맞서고 있다.
여야 원내지도부는 일요일인 24일에도 공직선겁법의 처리를, 노동법과 경제활성화법과의 연계여부를 놓고 계속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박교서 기자
20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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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법안처리에 최선 다해야
-새누리당 이장우 대변인 1월 22일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
더불어민주당이 기업활력제고특별법을 원안수준으로 수용하겠다고 밝히는 등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시급한 법안처리에 대해 이제라도 적극적으로 논의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
일부 법안들에 대해서는 아직도 이견이 남아있지만 계속되는 협상에서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 합리적인 조율안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
지금 국회에는 선거구획정, 경제활성화, 노동개혁이라는 국가의 현재와 미래를 좌우할 중대 사안들이 산적해 있다. 이는 19대 국회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아울러 최악의 19대 국회라는 오명을 자초한 국회선진화법도 이번 기회에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
국정운영의 중요한 사안마다 야당은 국회선진화법을 무기삼아 모든 법안처리를 가로막아 왔다. 이는 국가와 국민 모두에게 독이 되는 일이다.
국회선진화법의 본래의 법안 취지는 살려나가면서 드러난 문제점은 개선하는 방향의 개정이 필요하다.
이제 총선도 8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국회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을 가지고 법안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2016. 1. 22.
새누리당 공보실
월드뉴스
20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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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고용노동부의 양대 지침 발표는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밀어붙이겠다는 것
1월22일 김성수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고용노동부의 양대 지침 발표는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밀어붙이겠다는 것
고용노동부가 오늘 현저한 저성과자를 해고할 수 있게 하고 취업규칙 변경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정부 행정지침을 전격 발표했다.
노동계의 반발에도 고용노동부가 오늘 행정지침을 발표한 것은 노동관계법 개악을 밀어붙이겠다는 강행 의지를 확실히 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박근혜 정부에게 사회적 대화와 대타협은 여론을 의식한 명분 쌓기와 모양내기에 불과했다는 것을 스스로 폭로한 셈이다.
관제서명운동, 관권선거운동이라는 비판에도 경제 입법 촉구 서명운동에 몰두하는 박근혜 정부의 비뚤어진 집념에 통탄을 금할 수 없다.
더 쉬운 해고와 더 낮은 임금으로의 노동시장 구조 개악은 서민들을 비정규직으로 추락시키고 민생경제를 파탄에 이르게 하고 할 것이다.
박근혜 정부에는 경제계의 민원 해결만 골몰하지 말고 어려운 경제 속에 절망하고 고통 받는 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길 진심으로 호소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노동시장 개악으로 서민들의 삶을 더 깊은 질곡으로 빠뜨리려는 박근혜 정부에 맞서 끝까지 민생을 지켜낼 것이다.
2016년 1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실
월드뉴스
20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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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석] 국회선진화법 개정 건에 대하여
지금 국회에서는 여와 야 그리고 여와 국회의장간에 국회선진화법 개정문제로 강하게 대치중이다. 새누리당 김무성대표는 국회선진화법으로인해 식물국회가 되어버렸다고 주장하고, 본 법을 악법중에 악법이라고 규정하였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선진화법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국회선진화법 제정할 당시 본 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반대입장을 분명히 표한 바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정의장은 여당 단독국회로 국회선진화법을 개정하는 것에는 반대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는 "선진화법 개정은 ‘국회 운영에 관한 룰’을 바꾸는 것으로 여야의 충분한 협의가 필수적이며, 67년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국회운영절차에 관한 법을 어느 일방이 단독 처리한 적이 없었다"고 역설하였다.
그러면서 정의장은 중재안을 내놓기도 했다. 21일 오후 2시에 열린 국회의장 기자회견 자리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은 "현재 선진화법 위헌 소지의 가장 큰 부분은 의회민주주의 부분 과반수의 룰을 어긴 것이고, 직권상정 엄격히 제한한 부분은 위헌이라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고, "현행 국회법의 신속처리 안건(패스트 트랙)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60% 이상 요구에서 과반 요구로 완화하자"고 제안하였다.
이에 대하여 새누리당은 "정 의장의 제안은 미봉책에 불과하며 직권상정 요건도 함께 완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새누리당이 직권상정 요건을 반드시 개정하려고 하는 이유는 지금의 국회법 구조 아래서 패스트 트랙 지정 요건을 완화하더라도 상임위에서 논의가 시작된 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돼 표결이 이뤄지기까지 330일(상임위 180일, 법사위 90일, 본회의 60일)이 소요되어 입법이 지연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국회선진화법 개정 사태를 바라보는 정의화 국회의장의 시각은 문제가 많아 보인다. 정의화 의장은 법률가출신이 아니라서 리갈 마인드(legal mind)가 다소 부족하다.
얼마전에 국민들의 관심을 끌었던 이태원 살인사건에 대한 재판이 있었다. 그 사건은 너무나 유명한데다가, 시사고발프로에서 그에 대하여 상세히 다루었기 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그사건에대해 잘 알고 있다. 검사의 실수로 구속연장신청을 하지 않은 바람에 유력한 살인용의자가 본국으로 돌아가기위해 출국하였고, 미국으로 도망간 그를 공소시효가 거의 끝나갈 즈음에 한미수사공조로 체포한 사건이다.
출입국관리국 직원은 신청자의 출국요건이 충족되면 출국허가를 내줘야 한다. 즉, 신청자의 신청에 하자가 없고 그에 관한 절차적 요건이 충족되면 허가해줘야 하는 것이다. 출입국관리 직원은 혹시나 일어날 수도 있는 검사의 실수나 불찰까지 고려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만약 출입국관리 직원이 신청자의 범죄적 경제적 상황까지 모조리 다 살핀 연후에 출국허가를 내주겠다고 나온다면, 그것은 명백한 월권행위이다.
그리하여 이태원살인사건의 용의자도 미국행 항공기를 타고 출국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일에 관한 국민적 비난은 출입국관리 직원에게 돌아가지 않고, 실수 또는 불찰로 구속연장신청을 하지 않은 검사에게 돌아간다. 출입국관리 직원의 권한과 의무는 출입국에 관한 절차적 요건을 살피는 데 있지, 그 신청자를 둘러싼 실체적 진실이나 개인적 사항들을 속속들이 다 심사하는 것까지 확대되지 않는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잘못된 법을 고치려고 또 다른 잘못을 저질러서는 안된다"고 했다. 여기에서 `또 다른 잘못`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정의화 국회의장 개인의 주관적 판단일 뿐이고, 그런 주관적 견해에 터잡아 새누리당에서 밀어부치는 국회선진화법 개정을 위한 입법과정의 진행을 저지시킬 수 있는 권한은 어디에도 없다.
이것은 위에서 예로 든 출입국 관리직원이 "검사의 실수로 구속영장연장신청이 되지 않은 것일 수도 있으므로 출국허가를 내주지 못하겠다"는 말과 같다. 그렇게 `자신의 소관사항도 아닌 사항까지 판단하고 행정처분을 내리는 것`은 출입국 관리직원의 권한을 넘는 행위인 것이다.
재판에는 형식재판과 실체재판이 있다. 각하와 기각은 다른 것이다. 각하는 소송요건을 충족하지 않아서 재판부의 본안판단도 받아보지 못하고 퇴짜맞는 것이고, 기각은 소송요건을 충족하여 본안판단까지 받아봤지만, 이유없음으로 패소판결을 받는 것을 말한다. 본안재판까지 가봐야 기각될 가능성이 크므로 처음부터 각하시키겠다는 논리도 월권행위에 속한다.
입법권자들의 입법행위들이 그 형식적 요건(법적 요건)을 갖추었다면, 그 진행과정의 흐름에 맡겨두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국회의장의 개인적 신념이나 소견으로 그 입법진행과정의 흐름을 저지시키는 것은 명백한 월권행위인 것이다.
`입법의 실체(내용물)를 만들어가는 것`은 플레이어(입법권자)들의 몫이지 국회의장의 몫이 아니다. 신속처리 안건(패스트 트랙) 지정 요건 뿐만 아니라 직권상적 요건도 함께 개정할 것인지의 여부는 전적으로 플레이어들의 의사에 달려있다. 국회의장은 국회법에 규정되어진 절차적 요건을 충족했느냐만 살피면 되는 것이지 그 외에 `입법이 갖는 의미 또는 입법의 내용`까지 다 관여하겠다고 나온다면 그것은 명백히 권한을 넘는 행위인 것이다.
정의화 의장이 "67년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국회운영절차에 관한 법을 어느 일방이 단독 처리한 적이 없었고 그런 의회 전통이나 의회 문화적 풍토를 정착시키겠다"는 정신은 매우 높이 살만하다. 그런데 이번에 벌어지고 있는 국회선진화법 개정을 위한 움직임이 과연 그런 아름다운 의회 전통이나 의회 문화적 풍토를 깨뜨리는 사례에 해당하느냐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다.
정상적인 의회에서의 입법활동에는 적극적 찬성, 묵시적 찬성, 소극적 반대, 적극적 반대, 무의견, 실수나 불찰등을 모두 포함한다. 새누리당이 법적 우회로를 찾아내어 그것으로 개정안을 추진하고, 그것에 대하여 야당이 `위에 열거한 어떤 행위에 속하는 지는 불명확하지만 그 중 하나에 속하는 입법행위`로 인해 벌어지고 있는 지금의 사태를 과연 의회 전통의 파괴 내지는 의회 문화적 풍토의 와해라고 볼 수 있느냐 하는 점이다. 이것은 정상적인 법테두리에서 벌어지는 정상적인 의회의 모습이라고 봐야 한다. 따라서 정의화 국회의장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하다.
현재 국회선진화법 개정안은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 부결까지 와 있다. 그 이후로는 다음과 같이 2가지 시나리오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번째 시나리오는 정의화 의장이 상정해줄 지가 불투명하고,두 번째 시나리오는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11일 권성동의원 대표발의로 국회선진화법 개정안 발의 --> 18일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회선진화법 부결 (현재) ---> 본회의 개의(의장) ---> 선진화법 폐기심사보고(의사국장) ---> 30인 이상 본회의 부의 요청(87조, 새누리당) --->선진화법 개정안 상정 (의장) ---> 개정안 표결처리(과반출석 과반찬성으로 통과)
11일 권성동의원 대표발의로 국회선진화법 개정안 발의 --> 18일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회선진화법 부결 (현재) ---> 본회의 개의(의장) ---> 선진화법 폐기심사보고(의사국장) ---> 30인 이상 본회의 부의 요청(87조, 새누리당) ---> 20인 이상 연서로 의사일정변경 요청 (77조, 새누리당) ---> 의사일정 변경여부에 대한 표결처리(과반출석에 과반찬성으로 통과) ---> 선진화법 개정안 상정(의장) ---> 개정안 표결처리(과반출석에 과반찬성으로 통과)
두번째 시나리오가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국회법 77조에 따르면 `20인 이상의 동의가 있으면 표결을 통한 의사일정 변경`이 가능하다. 당일 의사일정의 안건 추가 및 순서변경을 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국회의장이 상정을 거부할 수 없게 된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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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장,선진화법 위헌성있으나 의회민주주의 지킬 임무 강조
정의화 국회의장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느껴왔던 심경토로와 함께 곧 여야가 수용할 수있는 선진화법을 대체할 중재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선진화법이 위헌성이 있다는 점은 분명히 밝히면서도 의장의 직권상정에 대해서는 의회민주주의를 지켜나가는 것이 임무임을 강조해 여전히 직권상정에 대해서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었다.
이부분에서 정의장은 자신이 신경외과 의사로서 환자의 뇌를 성공적으로 마쳤어도 그 환자가 죽을 수도 있다는 말로 비유해 보이기도 했다.
박교서 기자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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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성공개최 다짐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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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실현 및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추진 방안 토론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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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클래식 앙상블 'MUSES'
최성진 취재기자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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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과의 관계는 순망치한(脣 亡 齒 寒) 인가?
박교서 기자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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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한국노총 일방적 노사정 대타협파기 안돼!
새누리당 이인제 '노동시장선진화특별위원장'은 19일 오후 6시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날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이 지난해 9월15일 있었던 노사정 대타협을 파기하겠다고 선언한데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인제 위원장은 노사정의 사회적 합의는 결코 일방에 의해 파기되거나 훼손될 수 없다는 것이 새누리당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위원장은 이어 한국노총은 지금이라도 대타협의 정신으로 돌아와 고통받은 국민, 절망하는 청년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고 대타협의 정신으로 돌아와 노동시장 선진화를 위한 개혁의 대의에 동참하라고 한국노총에 요구했다.
이위원장은 끝으로 새누리당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동개혁을 완수하여 청년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재도약의 초석을 놓겠다는 결의를 국민앞에 밝힌다고 강조했다.
박교서 기자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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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UN DPI/NGO 컨퍼런스 대표단 행사 준비 차 경주 방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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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경주시 새누리당 예비후보 김원길 민생법안 1000만인 명부에 서명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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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열차 위기생명을 능숙한 응급처치로 구하다
정기보 취재기자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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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Stellar) '찔려'(Sting) 무대 최초 공개
출처 : youtube
최성진 취재기자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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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국회부의장, 방글라데시 공식방문
최성진 취재기자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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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노동 공공 금융 교육분야 4대 개혁은 대한민국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국가 재건 작업"
최성진 취재기자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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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유소년 스포츠도시를 꿈꾸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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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 전대법관 서울 마포 갑 출마 선언
당초 부산에서 20대 총선에 출마할 예정이었던 안대희 전대법관이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 마포갑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공식선언했다.
안대희 전대법관이 출마를 공식선언한 마포갑은 현재 더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현역 국회의원으로 있다.
안전대법관은 마포에 있는 숭문중학교 출신으로서 기회를 만들어준 마포에서 새롭게 정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안전대법관은 출마선언문에서 오늘날의 정치는 사회전반의 발목을 잡고 잘못된 정치를 하고 있으며 이 잘못된 정치를 고쳐서 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특히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돕겠으며 국가와 국민을 위한 신뢰있는 진짜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안전대법관은 애초 고향인 부산을 원했지만 김무성대표의 험지 차출 제의를 받아들였으며 새누리당 차기 대권 주자중 한명으로 꼽히고 있다.
박교서 기자
201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