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뉴파티위원회, 뉴파티의 실천 10계명 발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29
-
육사 생도, 호국의 성지 경주 통일전 방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29
-
알고나면 유익한 사자성어
1. 東 食 西 宿 (동식서식)
동녘 먹을 서녘 잘
먹을 곳 잘 곳이 없어 떠도는 삶이 말은 원래 자기 잇속을 챙기느라 절개 없이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것을 비유한 말.
2. 簞 食 瓢 飮 (단식표음)
도시락 먹을 표주박 마실
도시락밥과 표주박 속의 국으로 구차하고 보잘 것 없는 음식을 말함. 이 말은 공자의 제자가 3천 여명인데 총애 하는 제자가 안희(안연), 안희가 학문에 뛰어났다. 그러나 29세에 백발에다 가난해 31살에 요절하는 비운을 맞았다.
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18)
이팔웅 취재기자
2016-01-29
-
틀리기쉬운 말과 글
틀리기 쉬운 말과 글
[더욱이] 와 [더우기]
글을 쓰는 작가들도 아직까지 이 단어를 잘못 쓰는 경우가 많다. 종래의 맞춤법에서는 ‘더우기’를 옳은 철자로 하고, 그로부터 준말 ‘더욱’이 나온 것처럼 설명했던 것인데, 새 맞춤법에서는 그와 반대의 입장을 취한 대표적인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더욱이’로 써야 한다.
‘더욱이’라는 부사는 ‘그 위에 더욱 또’의 뜻을 지닌 말로서,금상첨화(錦上添花)의 경우에도 쓰이고, 설상가상(雪上加霜)의 경우에도 쓰이는 말이다.
이 쓰임과 같은 대표적인 것 가운데 ‘일찍이’도 있다. 이것도 종전에는 ‘일찌기’로 쓰였으나 이제는 ‘일찍이’로 써야 한다.
[작다] 와 [적다]
[작다]는 ‘크다’의 반대말이고, [적다]는 ‘많다’의 반대말이다.그런데 우리는 별로 유념하지 않고「키가 적다.」,「도량이 적다.」와 같이 잘못된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작다’는 부피․ 길이 ․ 넓이 ․ 키 ․ 소리 ․ 인물 ․ 도량 ․ 규모 등이 보통에 미치지 못할 때 쓰는 말이다. 「작은 키」,작은 연필」, 「작은 형」,구두가 작다」 등에 쓰이지요.
이와는 달리 ‘적다’는 분량이나 수효가 어느 표준에 자라지 않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즉, 많지 아니하다는 뜻이다.재미가 적다.」,「사람의 수효가 너무 적다.」처럼 쓰이는 말이다.
제공: 월드뉴스 논설위원 이팔웅
이팔웅 취재기자
2016-01-29
-
한반도의 핀랜드화는 막아야 한다.
한반도의 핀랜드화는 막아야 한다.
핀랜드 화(finnlandisierung)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핀랜드가 20세기에 러시아의 압도적인 영향 아래 주권의 손상을 감수하면서까지 생존한 경험을, 현대사에서는 핀랜드화라고 기록하고 있다. 즉 약소국가가 강대국에 적응하는 것이다.
그래서 강대국을 이웃한 국가는 핀랜드가 걸어온 길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 한다.
러시아(소련)와 긴 국경을 맞대고 있는 핀랜드는 러시아와 두 차례의 전쟁에서 패전, 러시아의 요구로 ‘강화조약’을 체결했다.
1939년 11월 러시아의 무리한 요구를 핀랜드가 거절하자 러시아는 핀랜드를 전격적으로 침공했다. 이른바 ‘겨울 전쟁’이었다. 1940년 3월6일 핀랜드와 러시아는 정전협정을 체결했다.
정전협정을 체결하면서 소련이 요구한데로 핀랜드 영토의 12%를 소련에 내어주고 살라지방 바렌츠 해의 킬라스타얀사렌토 반도, 핀랜드만의 섬 4개를 러시아(소련)에 빼앗긴 것이다. 이밖에도 항코 반도도 소련의 군사기지로 30년간 조차했다. 이로써 1차 겨울전쟁은 종결되었다.
1941년 6월 독일이 소련을 공격하자 핀랜드는 독일 편으로 전쟁에 휘말렸다. 1944년 독일군이 패하자 핀랜드는 러시아의 요구로 강화조약을 체결하면서 핀랜드 동쪽영토 2300평방km를 또 러시아에 빼앗겼다.
이러한 굴종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핀랜드는 소련에 대해 적응적 묵종을 추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독립을 유지하기 위해 소련과 우호관계를 맺었으며 그 과정에서 주권이 허약해지는 상황도 감수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적응적 묵종을 통해 핀랜드가 소련에 치른 대가는 매우 컸다. 그 실례 3가지만 보면,
1. 영토의 12%를 소련에 빼앗기면서 이 지역주민 40만명을 이주시켰다.
2. 핀랜드는 냉전에서 중립적 입장을 추구하도록 했으며 특히 대통령이나 각료의 인선에는 소련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했다.
3. 소련이 핀랜드의 언론을 검열하지 않았으나 핀랜드는 소련이 싫어할 글은 스스로 검열했다.
이밖에도 핀랜드에 굴욕적인 사안들이 더 있으나 생략한다.
이렇게 해서 핀랜드의 소련에 대한 굴종은 필요한 수준을 훌쩍 뛰어 넘었다. 현대사는 어느 국가이든 핀랜드화는 자신의 존재를 부인하게 되고 사회 정체성을 허물고 도덕적 확립을 약화시킨다고 지적하고 있다.
약소국들이 연합해서 강대국의 전횡을 약화시키기도 한 사례는 있다. 그러나 한반도 주변에는 약소국이 없어 연합하기도 어려운 국제적 환경을 안고 있다.
중국의 국력이 강해지는 상황이 미국과 일본을 긴장시키는 한 동북아의 평화는 정착하기 어려운 것이 한반도의 지정학적 조건이다.
특히 초강대국 으로 부상한 중국과 긴 국경을 맞대고 있는 한반도에 중국의 음습한 그림자가 드리울 때 한반도의 핀랜드화가 가능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 우려를 떨쳐버릴 수 없다.
한국은 이미 중국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으며 그래서 중국이라는 새로운 이웃과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것이 한반도의 운명이 아닌가 생각한다. 만약 중국이 한반도를 핀랜드화로의 정책을 추구하려 하고, 그리고 미국이 한반도를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려 놓으려는 상황이 도래할지도 모를 일이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포린어페어스 2008년 7,8호에 라이스 전 미 국무장관이 발표한 ‘국익을 다시 생각함’이라는 기고문을 통해 한국은 멀지 않은 장래에 중국이 주도하는 동아시아 블록에 편입될 것이라고 경고 한바 있다.
동북아의 정세가 이런대도 이 정세를 직시하지 못하고 멍청하게 반미나 외치거나 흔들리면 한반도의 위상과 운신의 폭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 한국과 중국의 이런 상황은 지정학적 요인 뿐만 아니라 경제적 요인이 더 많이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한반도의 핀랜드 화의 가능성은 이제 실질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앞으로 중국이 한반도에 대해 노골적으로 제국주의적인 행동을 할 때 미국이 과연 중국에 맞서면서 한국을 보호할 것인가? 그 대답은 비관적 이다.
미국의 정치적 의지가 매우 약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세가 한반도를 덮친다면 한반도의 통일은 그 만큼 더 어려워질 것이다.그렇다면 우리의 대응은 어떤 것들이 있나?
첫째. 한국은 지정학적 조건에 따라서 공세적 자세를 견지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국가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둘째. 우리가 중국과 선의로 맞서는 것은 중국에 대해 적응적 묵종의 협상력을 한껏 배양해야 한다.
적응적 묵종의 전략적 개념은 “양보와 대항력”이다.
셋째. 최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은 최근에 있었던 한 포럼에서 한국은 중국이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중국 공포를 이겨내고 한미동맹의 근간을 굳건히 지켜야 한다면서 우리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넷째. 대항력(對抗力)은 외교적, 군사적, 그리고 국민적 대항력을 크게 키워야 한다. 이 길만이 살길이다.
다섯째. 현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괴로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인정하는 도덕적 용기가 있어야 한다.
여섯째. 강대국에 합리적으로 대항하려면 그 동안 배양한 대항력을 한껏 발휘해서 양보를 크게 줄이는 ‘적응적 묵종’의 전략이 필요하다.
일곱째. 모든 국민이 ‘핀랜드’화의 의미가 무엇인지 숙지할 필요가 있다.
한 국가의 힘이 커지면 주변 약소국가는 강대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중국의 강대화가 한국, 일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도 외면할 수 없는 것이다.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사회 속에서 주변 4강에 둘러싸인 한국은 늘 생존전략에 고민해야 한다. 중국 제국주의의 위험성은 필연적으로 압제적 공격적 행태로 표출될 것이다.
그리고 중국이 한국에 대해 유형무형의 영향력을 증대시키며 적응적 묵종을 요구할 개연성이 있다고 본다. 이제부터라도 늦지 않으니 근공원교(近攻遠交)의 지혜 속에서 우리의 살길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본 칼럼은 복거일 저서 : 한반도에 드리운 중국의 그림자에서 인용한 부분이 있음을 밝힌다.
글 : 이팔웅 논설위원 (18) 2016. 1. 29.
이팔웅논설실장 취재기자
2016-01-29
-
더불어민주당,문재인대표 물러나고 김종인 비대위원장 겸 선대위원장 체제로 전환
27일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제4차 중앙위원회회의에서 문재인 대표가 공식 물러나고 김종인 비대위원장겸 선대위원장 체제로 전환했음을 알렸다.문재인 대표 발언 일부를 영상 스케치 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28
-
새누리당,청년 앞으로 2030 공천설명회 열어
새누리당은 2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청년앞으로 2030 새누리당 공천설명회를 청년예비후보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이자리에서 김무성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상향식 공천제도로 열린공천 투명한 공천을 지향하겠다면서 청년 예비후보들에게 20%의 가산점을 주겠다고 밝혔다.
공천설명회 현장에서 있었던 모습 일부와 특히 부산 사하구 손수조 예비후보의 신상발언 일부를 영상으로 담았다.
한편 이자리에는 김무성대표를 비롯한 황진하 사무총장,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박종희 제2사무부총장등이 참석했다.
박교서 기자
2016-01-27
-
국회선진화법은 식물국회의 주범 주장 시위
국회선진화법은 식물국회의 주범이다라고 주장하며 '월드피스자유연합'단체 회원들이 27일 오후 국회정문 앞에서 피켓시위를 벌였다.
이들회원들은 또 국회선진화법은 위헌이기 때문에 개정하던가 폐기하라고 주장했다.
박교서 기자
2016-01-27
-
전통초상화법으로 보는 '독립운동가 영정전'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27
-
2015 지역관광발전지수 기초 지자체 경주시 전국 1위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27
-
“변화와 혁신의 선봉이 되겠습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27
-
정부와 새누리당, 공정사회를 위한 노동개혁에도 눈 돌려
그 동안 쟁점 법안 중 최대 현안인 `노동 5법`이 주로 기간제 근로자와 장년층 근로자들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동개혁이었다면, 26일 오전 7시 30분에 열린 `임금체불 및 하도급대금 부조리 해결 위한 당정협의`는 공정사회를 위한 노동개혁의 성격으로 적극 추진될 전망이다.
새누리당과 정부는 `임금체불 및 하도급대금 부조리해결 위한 당정협의`를 통하여 근로현장에서 불공정 또는 부당한 관행으로 지적받아 온 열정페이, 임금 체불, 하도급대금 부조리등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내놨다.
먼저 청소년들이 열정페이라는 이름으로 부당하게 대우받는 것을 막기 위해 『일경험 수련생(인턴 등) 등 법적 지위 판단과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시행하기로 했다.
그리고 임금 체불에 관련해서는 ▲설 대비 임금체불 청산 비상근무 체계 구축 ▲악덕 상습 체불 사업주는 구속 등 엄정조치 ▲빅데이터를 활용한 임금체불 예방 및 감시 시스템 구축 ▲인턴 가이드라인 마련 ▲영세사업주 대상 근로조건 개선 컨설팅 등 지원강화 키로 하였다.
특히, 상습 체불에 대하여는 체불 근로자가 체불금액과 동일한 수준의 부가금을 체불사업주에게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상습 체불에 대한 제재 강화 방안도 시급히 도입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영세사업주들이 `몰라서 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공인노무사 등 민간 역량을 활용하여 근로조건 개선 컨설팅을 제공하는 『근로조건자율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하였다.
하도급대금 미지급 관련해서는 ▲설 명절 대비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강화 ▲하도급대금 직불제 시행 ▲공정거래협약 평가기준 개정 ▲중견기업에 대한 대기업의 대금지급 실태 점검 시행 ▲사업자 자진시정 적극 유도 ▲미시정 사업자에 대한 엄중한 제재 등의 방안을 내놓았다.
위의 방안중에서, 하도급업체의 피해를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원사업자를 거치지 않고 수급사업자에게 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방안(직불제)은 `공정위와 지자체·공공기관 간 하도급협의회`를 구축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그리고 공정거래협약 평가기준 개정은 2차 이하 협력업체에 대해서 하도급대금이 원활하게 지급되도록 대기업이 적극적인 역할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즉, 2차 협력사에 대한 1차 협력사의 대금지급기한이 단축되고 현금 결제비율이 높아지도록 대기업이 점검 관리하는 경우 해당 대기업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기로 했다.
이번 `임금체불 및 하도급대금 부조리해결 위한 당정협의`에는 김정훈 정책위의장을 비롯하여, 김용태 정무정조위원장, 권성동 환노정조위원장, 나성린 민생119본부장, 오신환 정무정조 부위원장 등이 참석하였고, 정부에서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6-01-27
-
김무성 대표,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 창립 61주년 기념식’ 참석
최성진 취재기자
2016-01-27
-
인류 문명의 ‘위대한 진보’는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다.
인류 문명의 위대한 진보는 인류 특유의 독특한 생각의 창조와 재창조로부터 끊이지 않고 계속된다. 신이 인류에게 부여한 「사고(思考, 생각하는 능력)」를 신이 다시 거두어 들이지 않는 한 인류 문명의 진보는 중단 없이 계속된다.
인류는 더 나아갈 수 없는 「문명 절벽」의 시기가 다가온다는 것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절벽을 무너뜨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혁신적인 생각들을 끊임없이 생산한다. 이 같은 혁신적인 생각의 생산에는 비용조차 거의 들지 않는다.
지나친 점이 없진 않지만, 독특한 생각을 가진 인간들은 밥만 잘먹도록 도와주면, 끊임없이 자신의 독특한 생각을 생산해낸다. 예를 들어 한 개인이 창조한 소설은 매우 독특한 생각의 보고다, 인류 문명의 진보를 위한 그의 역할은 그기까지다. 그런데 그 독특한 생각을 삶의 새로운 도구를 개발하는 곧 혁신기술로 승화시키는 또 다른 생각을 가진 인간이 그의 주변에 널리 분포해 있다. 그들 중 누군가가 소설 속의 독특한 생각을 인류 삶을 진보시키는 새로운 문명 창조의 혁신기술을 개발하게 되리라는 것이다.
이처럼 인류의 독특한 생각들이 인류 삶의 진보에 활용되는 혁신적인 신기술의 원천이다. 다만, 인류의 그 혁신적인 생각을 단독 혹은 융합해 혁신적 신기술을 개발하기까지는 긴 시간과 함께 천문학적 비용이 든다.
하지만, (비록 혁신적인 생각이 혁신기술로 개발되어 인류 삶의 형태와 질을 변화시키까지) 내가 긴 시간과 천문학적 비용이 든다고 말했지만, 적어도 인류에게 그것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
우선 긴 시간의 문제를 극복할 방법을 인류는 이미 갖추고 있고, 또한 천문학적 비용 또한 조달할 수 있는 능력을 인류는 충분히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용을 구성하는 화폐 곧 돈은 인류가 거래의 수단으로 발명해 사용하는 것으로 적어도 미국이라면, 금 태환이 정지된 1972년 이후부터는, 그 이전에도 별 다른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갖췄다. 20세기 이후 미국이 문명의 절벽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할 수 있는 것도 이 같은 여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21세기 들어 현대 산업문명의 근간 중의 하나인 철강, 자동차, 석유화학 산업 등이 석유의 고갈 가능성으로 인해 위기에 봉착해 있다.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은 혁신적인 전기자동차 기술개발 및 세일가스 개발에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 왔고, 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미국은 인공 지능형 로봇의 개발이라든가 기타 바이오생명 및 환경공학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미국의 자신감 곧 미국경제의 부활은 이 같은 최첨단혁신기술 개발을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가까운 장래에 인류는 이 같은 신기술이 주도하는 신문명 사회 속에서 살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신기술들은 단기간 내에 또 융합과 재창조의 과정을 거처 세상을 변화시키는 곧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는 신문명을 창조 또는 재창조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 혁신문명이 전 세계에 확산되어 적용되기까지 그렇게 긴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을 확산시킬 첨단전자통신기술을 인류는 이미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같은 신문명의 원천은 바로 여러분의 ‘독특한 생각’이 그 바탕이다. 바로 여러분의 그 ‘독특한 생각’이 혁신기술을 창조 또는 재창조하고, 급기야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는 문명의 위대한 진보를 이룩한다.
나는 조국 대한민국이 이 같은 문명의 위대한 진보를 이끌 세계적 혁신기술개발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묻는다. 그리고 정부와 기업들은 과연 우리의 미래를 위해 그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 지에 대해 한번더 묻는다.
인류 문명의 ‘위대한 진보’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족을 덧대면, 우리는 이 같은 위대한 인류문명의 진보를 대한민국이 주도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정치가 서주기를 바란다. 정치적 뒷받침이 없다면, 우리의 염원은 한낱 헛꿈에 불과할 것이기 때문이다. 즉, 정치가 바로서야 인류문명의 위대한 진보를 우리가 주도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이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지금 정치인들에게 깊은 성찰과 통절한 자각을 촉구한다.
정득환 취재기자
2016-01-26
-
김무성 대표, 「20대 총선 중소기업 정책공약건의」 전달식 참석
최성진 취재기자
2016-01-26
-
새누리당 공천권은 김무성 대표의 손에 들려있다.
김무성(사진) 새누리당 대표가 가끔 실언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비록 몸을 낮추고는 있지만, 오는 4.13 총선의 새누리당 공춴권은 김무성 당 대표의 손에 달려 있다. 당 대표 직인이 찍혀야만 4.13총선의 공천장이 발부된다. 그 당 대표 직인이 바로 김무성 당 대표의 손에 들려있다.
당 대표가 허수아비 였던 시대가 있긴했다. 근간, 그 것이 죽는 길임을 알면서도 야당 판이 깨진 것도 정치경륜이 짧은 문재인 대표지만, 그 역시 결코 허수아비 당 대표가 아니기 때문에 그 같은 사태가 발생했다.
일설에 문 대표 뒤에 서있는 친노핵심세력 중의 한명이 문 대표를 조종하고 있다지만, 그것이야 말로 빈말이다. 물론 문 대표가 누군가로부터 주요 당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들을 수는 있다. 그렇지만, 최종 판단은 문 대표가 한다.
일전에 반우스개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오랫동안 정치권에 몸을 담았던 한 인사가 전한 말이다. 어느 시기 어느 당에서 일어난 일이었는 지를 확인까지는 못했지만, 어느 해 총선에서 누군가 어느 당 당대표직인을 훔처 찍어 공천권이 행사된 예가 있었다는 것이다.
관련 사실을 뒤늦게 안 당대표가 이를 문제삼으려 했지만, 이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그가 후보로 등록된 이상 그를 제명할 다른 뾰족한 해법이 없어서 결국 그 공천장이 유효했다는 말이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싶었다.
예를 들어 작금의 정치풍토를 감안할 때, 영남이나 호남의 경우 공천장만 쥐면 당선이 되었기 때문에 이 지역에 출마할 인사는 여하한 방법이 되었든지 간에 해당 당 대표의 직인이 찍힌 공천장만 손에 쥐면, 당선은 따놓은 당상과 다르지 않았다.
지금 새누리당 내에서 소위 친박과 비박 간에 공천방식을 놓고 일전이 벌어지고 있다. 친박계는 특정인을 특정지역에 출정시키는 전략공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비박계로 분류되는 김무성 대표는 완전한 상향식 공천을 실시하겠다며 연일 상향식 공천을 외치고 있다.
김 대표로서는 그 누구에게도 공천 경쟁없이 특정지역에 출정시키지 않겠다는 뜻이다. 이 같은 김 대표의 주장은 분명히 명분이 있다. 하지만 그 속에 김 대표의 공천 관련 고도의 책략이 깔려 있을 수 있다.
저 사람 정도면 충분히 공천을 받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난무하는 가운데서도 김 대표가 그에 대한 공천을 굳이 늦출 경우 새로운 소문이 만들어진다. 바로 그가 아닌 새로운 사람이 공천을 받게 될 것이라는 소문이 그것이다. 이렇게 될 경우 어떤 공천 결과가 만들어 질까?
김 대표도 이제는 정치달인 수준에 이르렀다고 봐야 한다. 그를 그저 가끔 헛말을 하며 불리하다 싶으면 고개숙이는 정치초년생 쯤으로 여기는 시선들이 있지만, 그것은 그들의 분명한 오판이다.
김 대표도 정치판에서 잔뼈가 굵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누가 뭐라고 하든 분명한 차기 대선의 주자로 확고히 서 있다. 그가 여기까지 이른 데는 그만한 책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우리가 눈여겨 볼 것이 있다. 소위 특정 인사의 '험지출마론'이 그 것이다. 새누리당에서 쓰는 '험지'란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낮은 지역을 지칭한다. 여기에 김 대표의 고도의 책략이 숨어 있다. 특정 계파에 속한후보를 이 지역에 밀어넣어 고사시킬 수 있는 것이다.
정득환 취재기자
2016-01-26
-
자동차 온라인 거래제도 개선방안 정책토론회
박교서 기자
2016-01-25
-
'농식품 순환자원의 관리 및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 입법화를 위한 공청회
박교서 기자
2016-01-25
-
박근혜 대통령,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참여
월드뉴스
2016-01-24
-
박근혜 대통령, 2016년 정부업무보고 참석 – 국민행복 :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
박근혜 대통령은 1월2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세 번째 업무보고에 참석하여 교육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4개 부처로부터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 계획을 보고받았다.
박 대통령은 모두 발언 서두에서 교육, 고용, 복지, 일·가정 양립은 국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제들이며 이들 분야에서의 변화는 곧 국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직결이 되고, 우리나라의 미래와도 깊은 관계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기업과 대학이 직접 협력해서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길러낼 수 있는 대학 구조개혁의 충실한 이행과 대학을 가지 않고도 취업을 하고 원하는 시기에 언제라도 공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노동개혁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청년들에게 가장 절박한 과제이고 지금은 청년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 온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하며, 노사가 서로 양보하면서 고통을 분담할 수 있는 결단이 있기를 기대했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은 맞춤형 복지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을 하고 있는지, 수요자에게 제대로 전달이 되고 있는지를 각 부처가 나서서 점검하고, 일·가정 양립 정책의 실천 확산을 위해 기업을 비롯한 모든 사회 주체가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월드뉴스
201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