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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안보위기 앞에서 여와 야,보수와 진보 따로 없다
박교서 기자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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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시 ‘토지수용보상금 증액 소송’에서 최종 패소
서울시 ‘토지수용보상금 증액 소송’에서 최종 패소
강남순환도시고속도(2016.5.31. 개통 예정)로 제7-1공구 건설 용지에 편입된 서초구 방배동 소재 토지에 대해 토지 수용보상금 증액 소송을 제기한 김(67)모씨가 소송을 제기한 날로부터 만 5년 만에 최종 송소했다.
이로써 김씨는 당초 토지수용보상금의 '6배' 정도에 이르는 추가 토지수용보상비를 서울시로부터 받게 됐다.
올 해 1월 22일 열린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 역시 이 사건 원고 김모씨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사건의 경우 두 가지 쟁점을 두고 다퉜는데, 그 하나는 보상가 산정을 위한 ‘비교표준지 선정의 오류’ 문제였고, 다른 하나는 이 사건 토지 내의 또 다른 가치재인 ‘석재에 대한 보상’ 부분이었다.
비교표준지 선정의 오류 문제와 관련해 이 사건 원심에서는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으나, 원고의 부대항소 취소로 항소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다툼이 없었다.
다만 이 사건 토지 내의 또 다른 가치재인 석재(화강암)에 대한 보상과 관련해서 피고 소송대리인은 ”이 사건 원고가 채석을 목적으로 이 사건 토지를 매수하고, 관할관청에 채석허가 신청등을 한 사실은 인정하나 허가신청이 반려되자 원고가 특정 시점에서 채석의 사업을 포기하였으므로 이 사건 토지 내의 석재는 보상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 사건 항소심 재판부 역시 원심과 같이 이 사건 토지에 대한 채석허가가 1973년에 이미 이루어진 사실에는 다툼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하여, 최종 이 사건 피고인 “서울시의 항소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우리나라는 3심제를 채택하고 있으므로 상고심이 남아 있었으나 상소기한인 어제(11일)까지 서울시가 상고장을 해당 재판부에 제출하지 않아 이 사건은 오늘 날자로 원심의 판결이 최종 확정되었다.
상고를 하지 않은 이유와 관련해 이 사건을 담당한 서울시 도로계획과 김 모 주문관은 “항소심 재판부가 서울시가 제출한 증거를 채택하지 않은 점과 항소심 역시 원심의 판단을 인용한 사실, 그리고 대법원의 경우 사실을 심리하는 것이 아니라 법리만을 심리함으로 상고의 실익이 없다고 판단하여, 상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사건의 원고측 소송 대리인은 법무법인 서울 센트럴(02-6243-7010)의 김상배 대표변호사였다.
2016.1.12.
정득환 취재기자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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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 규약 어긴 새마을금고 선거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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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헌정기념관, 상설전시 『의사당 사람들』개막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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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총선] 경주시 정종복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황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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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선거 D-60일, 지방자치단체장 정치행사 참석 등 제한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60일 앞둔 2월 13일부터 선거일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이 정견·정책발표회와 같은 정당 행사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등에 방문하는 행위가 제한되고, 정당과 후보자는 그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단체장의 정치행사 참석 및 선거대책기구 등 방문 제한
지방자치단체장은 2월 13일부터 선거일까지 ▲ 정당의 정강ㆍ정책과 주의ㆍ주장을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홍보·선전하는 행위, ▲ 정당이 개최하는 시국강연회, 정견·정책발표회, 당원연수·단합대회 등 일체의 정치행사에 참석하는 행위, ▲ 선거대책기구, 선거사무소, 선거연락소를 방문하는 행위가 제한된다. 다만, 창당·합당·개편대회 및 후보자선출대회에 참석하거나 당원으로서 당원만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정당의 공개행사에 의례적으로 방문하는 것은 가능하다.
▣ 정당·후보자 명의의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금지
누구든지 2월 13일부터 선거일까지 “여기는 ○○당 정책연구소입니다”, “△△△후보 사무실입니다” 등 정당이나 후보자(입후보예정자 포함)의 명의를 밝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 이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여론조사를 빌미로 인지도를 높이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다만, 정당이 당내경선 여론조사를 하거나 정당이나 후보자로부터 의뢰받은 여론조사기관이 의뢰자를 밝히지 않고 자신의 명의로 여론조사를 하는 것은 선거운동에 이르지 않는 한 가능하다.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황만길은 4. 13.(수)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선거법을 준수하는 가운데, 상호 비방없이 경주시민을 위한 정책선거,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예비후보자와 시민들에게 당부하였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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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조, "개성공단 폐쇄결정은 불가피하고 시의적절한 조치"
박교서 기자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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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득환 칼럼]세계경제, 대혼돈기로 접어들다.
정득환 취재기자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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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북한당국은 부당한 동결조치 즉각 해지해야"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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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정 청 대책협의회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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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국비확보에‘온 힘’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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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또라이들이 즐겨쓰는 논리와 수사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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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경주시지회, 장학금 100만원 기탁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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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 발족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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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긴급 최고위원회의 개최
월드뉴스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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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상반기 아이디어 공모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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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의 대북한 자금줄 옥죄기는 개성공단부터
이팔웅논설실장 취재기자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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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일본 아베 총리와도 통화
박근혜 대통령, 미국 오바마 대통령에 이어 일본 아베 총리와 통화박근혜 대통령은 9일 오전 미국 오바마 대통령에 이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로부터 전화를 받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발사 관련 평가 및 향후 대응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 북한이 핵실험에 이어 금번 발사를 강행한 것은 국제평화와 안정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서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를 위해 양 정상은 북한이 핵실험과 동 발사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최대한 강력하고 실효적인 내용의 유엔 안보리 결의안이 채택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압박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유엔 안보리 결의와는 별도로 양자 및 다자 차원에서 다양한 제재 조치를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으며, 아베 총리도 유엔 안보리 차원에서의 제재와는 별도로 일본 정부의 독자 제재 조치를 취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월드뉴스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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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미국 오바마 대통령과 통화
박근혜 대통령, 미국 오바마 대통령과 통화박근혜 대통령은 오늘(9일) 오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북한의 핵실험에 이은 탄도 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발사 관련 향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협의를 가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의 금번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의 명백한 위반으로서, 미국뿐 아니라 동맹국의 안전에 대한 직접적 위협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한국에 대한 방위공약이 흔들림 없을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박 대통령은 한‧미 양국을 비롯,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핵실험에 이어 탄도 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발사를 감행한바, 이는 국제평화와 안정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서,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 대응에 있어 기본적인 토대는 강력한 대북 억지력의 확고한 유지라고 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이 한반도 안보 공약을 재확인하고, 단호한 대응 의지를 표명하여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북한으로 하여금 핵개발-경제건설의 병진노선이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깨닫도록 국제적으로 단합된 의지하에 필요한 구체 조치들을 취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양 정상은 북한의 핵실험과 탄도 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발사에 대한 국제 사회의 단합된 대응을 위해 우선 안보리에서 강력하고 실효적인 대북 제재 결의가 채택될 수 있도록 한․미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유엔 안보리 결의와 별도로 양자 및 다자 차원에서의 다양하고 강력한 대북 제재 및 압박조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위해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월드뉴스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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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조치
월드뉴스
201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