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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성 의원, 용강네거리 출근길 아침인사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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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윤병길 의원 “2015년 경북의정봉사대상”수상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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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감동하는 소통과 섬김 행정 실현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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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본격적인 한수원 시대 본격 개막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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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총선]제20대 국선 입후보안내 설명회 개최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성열)는 오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입후보예정자 및 선거사무관계자를 대상으로 3. 3.(목) 오후 2시경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2층)에서「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후보자 등록신청시 구비서류 작성방법 ▲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 방법 ▲시기별 제한․금지행위 및 정치자금 회계 처리방법 등 후보자로 등록하고자 하는 사람이 미리 알고 준비해야 할 사항을 위주로 설명할 계획이다.
경주시선관위 황만길 사무국장은 선거법을 몰라 위반행위를 하거나 후보자 등록신청에 필요한 서류구비에 차질이 없도록 입후보예정자 등 선거사무관계자들이 반드시 참석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내달 24, 25 양일간에 걸쳐 후보자 등록신청을 접수받으며, 유세차량 운행, 거리현수막 게시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31일부터 시작된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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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세계유산도시 세계총회 조인식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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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제정을 호소하는 보수단체 회원의 절규!
2월24일 국회정문 앞에서는 보수단체 회원이 테러방지법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를 향해 호소하고 있었다. 이들은 한결같이 북한동포들의 인권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으면서 왜 국가안보상 꼭 필요한 테러방지법 제정을 반대하느냐고 목소리를 높혀 항의하고 있었다..
그시간에 국회본회의장에서는 야당의원 십여명만 자리를 잡은 가운데 이틀째 테러방지법 제정을 막기위해서 일종의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위해 이틀째 필리버스타를 벌이고 있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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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제정의 시급성을 외면하는 야당의 필리버스터 이틀째 모습
야당의원들의 테러방지법 제정을 방해하기 위한 시간 끌기 합법적 필리버스터(filibuster)는 24일까지도 이어졌다.
이날 오후 국회본회의장에서는 평소같으면 하지 않아도 되는 법안 내용을 한자 한자씩 자세히 언급하며 시간을 끌어가고 있었다. 국회재석의원 총 300명 가운데 야당소속 15명내외의 의원만 자리를 잡고 있었다.
필리버스터는 소수파의원들이 다수파의 독주를 저지하기 위해 의사진행을 고의적으로 막는 합법적 수단은 맞는다.
의장의 직권상정 전에는 국회선진화법으로 법안통과가 어렵고 직권상정이 되면 또 저렇게 필리버스터로 의사진행이 방해를 받으니 우리나라는 다수파의 독주를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가 아니라 소수파의 횡포로 인식돼 국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아 보인다.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이 희생을 치르고 나서 법통과를 치르겠다는 얘기인지 그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기가막힌 현상이라고 야당의 테러방지법 반대 무제한 필리버스터를 비판했다.
여당 또한 국가안보가 엄중한 상황하에서 야당이 안보를 무방비 상태로 만들어가고 있으며 필리버스터는 국민안전에 대한 테러라고 비난했다..
박교서 기자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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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제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 참석해 공무원들의 노고 격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먼저 박 대통령은 지난 한해 나라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성실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노력해온 공무원들의 헌신 덕분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그동안 공무원 연금 개혁, 공공기관 정상화, 창조경제, 맞춤형 복지 도입 등 중요한 일들을 해냈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과 우리 사회 내부의 갈등, 세계 경제의 장기침체와 불확실성의 심화 등 엄중한 대내외 환경에 더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일도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흔들림 없이 책무를 다해 주고, 더 나아가 국민들의 마음을 묶는 단합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빈틈없는 안보태세의 토대 위에서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창의적이고 진취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공직 사회가 먼저 국민들의 신뢰를 얻고 혁신해나간다면 그 여파가 자연스럽게 우리 사회 전반으로 이어져 국가 전체 경쟁력을 향상시키게 될 것이라며 공직사회 혁신에 대해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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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주재,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 경제활력 제고와 구조개혁, 그리고 규제 개선 제도화를 강조
월드뉴스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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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제8차 국민경제자문회의 주재해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강조
월드뉴스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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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경주 김석기 예비후보, 살인범검거 경찰관 격려 방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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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이주형 예비후보, 경주 변화를 위한 젊은 청년의 바람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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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더불어민주당은 필리버스터를 즉각 중단하고 테러방지법 처리에 나서야"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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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선거구 획정기준 송부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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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ㆍ야, 20대 총선 선거구획정안 합의
여야는 23일 4ㆍ13, 20대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획정안에 합의했다.
지역구 숫자는 현행보다 7석늘린 253석,비례대표 의석은 반대로 같은 숫자만큼 줄어든 47석으로 확정했다.이로서 국회의원 정수는 300석으로 기존 의석 총수대로 변함이 없다.
광역시도별로는 경기가 8석이 늘어 60석이 되었고 서울과 인천도 1석씩 늘었다.
대전과 충남지역도 1석씩 늘었고 이와는 달리 경북은 2석, 강원과 전북 전남은 1석씩 줄었다.
이같은 20대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은 오는 26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새누리당 김무성대표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합의했다.
월드뉴스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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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지나간 현장은 정말 흉한 모습
이상철 취재기자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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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을 추구하는 `방법`에 대하여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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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우 닥종이 인형 초청 전시회
월드뉴스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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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민주화운동가들 테러방지법 국회통과 촉구 회견
박교서 기자
201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