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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취임 3주년 맞아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2월25일 취임 3주년을 맞아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4일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국정의 최우선을 일자리 창출에 둘 것이라고 천명한 데 이어 이날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현장인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저성장을 극복할 방법은 융복합 신산업, 신기술밖에 없다고 말하며, 좋은 아이디어로 무장한 젊은이들이 과감하게 창업에 도전,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나갈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실리콘밸리에 진출한 기업과 스페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6에 참석 중인 기업 대표 등과 화상 연결을 통해 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꿈을 펼치고 있는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고용존을 찾아 청년 창업가들과 대화를 나누고, 혁신센터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4년 10월에 출범하여 해외시장 진출,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등에서 선도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면서 창업생태계가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월드뉴스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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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제8차 국민경제자문회의 주재해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강조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오전 제8차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했다.
먼저 박 대통령은 취업난으로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청년, 출산과 육아 부담 때문에 일자리를 포기하는 여성, 은퇴 이후를 걱정하는 장년 세대 등 일자리는 세대와 성별을 초월하는 우리 모두의 과제라고 언급했다.
이에 박근혜 대통령은 정책 추진 체계를 일자리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장기적으로 모든 정책에 대해 고용 영향 평가를 실시하는 등 거시경제의 패러다임을 고용률로 전환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노동개혁4법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의 입법 지연과 관련해, 박 대통령은 자다가도 몇 번씩 깰 통탄스러운 일이라고 언급하며, 19대 국회가 끝나기 전에 국민들에게 할 수 있는 도리는 다하고 끝을 맺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은 노동개혁의 효과와 추진 전략을 설명하고, 특히 청년과 여성의 일자리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경제활력 회복과 함께 신산업 및 서비스 산업의 활성화, 그리고 노동개혁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사회가 불안하고 어디서 테러가 터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경제가 발전할 수가 있겠느냐며 테러방지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월드뉴스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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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IBSF 월드컵 선전 원윤종, 서영우, 윤성빈 선수 축전 통해 격려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2015-2016 IBSF(International Bobsleigh Skeleton Federation) 월드컵 봅슬레이 종목에서 종합 우승한 원윤종·서영우 선수와 스켈레톤 종목에서 종합 준우승한 윤성빈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내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한국 봅슬레이 및 스켈레톤 참가 사상 최초로 월드컵 대회에서 종합 우승 및 준우승한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여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원윤종·서영우 선수에게 축전을 통해 월드컵 우승은 열정과 노력을 통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권에서 최초로 이뤄낸 쾌거이기에 더욱 의미 있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윤성빈 선수에게는 불모지와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뤄낸 쾌거를 국민과 함께 기뻐한다고 언급하고,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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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이이제의원, 이모 예비후보 학력 의혹 제기
새누리당 이이제 동해 삼척 출신 국회의원은(20대총선 예비후보) 지난 25일 같은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모 예비후보의 고등학교 졸업 학력 문제에서 끊임없이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선거관리위원회에 사실관계를 명확히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이제 의원(예비후보)은 아울러 본인이 이모 예비후보의 학력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은 특정후보를 겨냥한 것이 아니고 새누리당 후보가 본선 경쟁력을 제대로 갖춰야 된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으로 이해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이제 의원이 제기하고 있는 내용은 이모 예비후보가 성일고등학교 재학기간과 군 복무기간이 겹친다는 점에서 학력의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대해서 이모 예비후보는 34년 동안 경찰에 재직해 온 것이 모든 것을 입증한다며 학력에서 문제가 없음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에서 학력이나 병역이 허위사실로 밝혀질 경우 엄한 제재를 받고 있다.
다만 해당자가 군 장기복무를 하고 있을 경우 군에 따라서 복무중 학업을 이중으로 허용되는 경우는 있었다.
박교서 기자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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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랑예술단이 꽃피운 낙동 민속달맞이
이상철 취재기자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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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정종복예비후보, 경주시 노인회 총회 참석 및 농민들 만나 지지 호소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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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힘있는 3선의원 정수성 의원의 바쁜 하루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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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재난대응 훈련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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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국민의 당 이계안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박교서 기자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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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미국의 핵 우산은 한계가 있다.조건부 자체 핵개발 필요
이팔웅 취재기자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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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고운말
바른말 고운말
* 꺼리다 / 꺼려하다
우리말에서는 같은 말에 뿌리를 두고 있는 형용사와 동사를 상황에 따라 구별해서 써야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 납니다.
기쁘다 기뻐하다 무섭다 무서워하다 등이 그 예인데 여기서 정답은 꺼리다가 맞습니다. 이 말 자체가 동사이기 때문에 꺼려하다는 틀린 표현입니다.
* 나꿔채다 / 낚아채다
먹잇감을 나꿔챈다 라고 하는데 잘못된 표현이고 낚아 채다가 맞습니다. 아채다는 낚다와 채다가 합해진 말입니다.
제공: 이팔웅 논설위원
이팔웅 취재기자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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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사자성어
1. 靑 天 白 日(청천백일)
푸를 하늘 흰 날일
맑게 갠 하늘에서 밝게 비치는 해 결백함의 비유
2. 自 暴 自 棄(자포자기)
스스로 사나울 내버릴
스스로 몸을 해쳐 스스로를 버린다 실망이나 불만으로 절망 상태에 빠져서 자신을 버리고 돌보지 아니함.
제공: 이팔웅 논설위원
이팔웅 취재기자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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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7 OWHC 총회 개최지로‘원더풀’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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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법조인 양성제도 개선자문위원회 구성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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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성 의원, 국회 본회의장 앞 피켓시위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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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이상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 예비후보 개소식 성료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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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아는 능력 2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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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이주형 예비후보 "경주시민캠프" 개소식 열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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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소통과 화합으로 갈등없는 깨끗한 정치문화 만들자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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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20대총선 선거구 획정안 국회에 제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8일 4·13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여야간 이해관계가 엇갈려 줄다리기 끝에 법정 제출 시한인 지난해 10월 13일(총선일 6개월전)을 무려 139일 넘겼다.
기존 재적 의원수 300명을 유지하되 지역구가 7석 늘어난 253석, 비례대표는 그만큼 줄어 47석이 됐다. 선거구별 인구는 지난해 10월 31일 시점에서 상한 28만명, 하한 14만명을 기준으로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지역구별 인구편차가 2대 1을 넘지 않도록 했다.
획정위가 이날 국회에 제출한 지역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르면 분구 지역은 16개, 통합 지역은 9개였으며, 이밖에 구역조정 5곳과 자치 구·시·군 내 경계조정 12곳, 선거구 명칭 변경 6곳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증가 규모는 경기도가 8석으로 가장 많이 늘어났고, 서울과 인천도 각각 1석씩 증가해 수도권에서는 전체적으로 10석의 새로운 지역구가 생겼다.
경기도에서는 수원, 남양주, 화성, 군포, 용인, 김포, 광주 등 7개 지역구에서 인구 증가에 따른 분구를 통해 의석이 늘었다. 또 양주·동두천, 포천·연천, 여주·양평·가평은 양주, 동두천·연천, 포천·가평, 여주·양평으로 분구와 조정을 통해 기존 3개 지역구가 4개로 1석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는 8석 늘어났다.
서울은 중구와 성동구갑, 성동구을의 3개 지역구를 중구성동구갑, 중구성동구을 로 변경해 1석 줄이는 대신 강남, 강서에서 각각 1개씩 2석 늘었고, 인천에서는 단일 지역구인 연수가 갑, 을 지역구로 2개가 됐다. 또 대전에서는 유성이 2개 지역으로, 충남에서는 천안과 아산에서 각각 1석씩 2석이 증가한 대신 공주시, 부여·청양을 하나의 선거구로 합쳤다.
부산에서는 정의화 국회의장의 지역구인 중·동구가 사라지고, 대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기준 의원의 지역구에 각각 붙여 중·영도, 서·동구로 바뀌었다.
경북에서는 영주와 문경·예천을 합치고, 상주와 군위·의성·청송을 통폐합해 결과적으로 2개 지역이 줄었다. 경남은 양산에서 1석 늘고, 밀양·창녕, 의령·함안·합천, 산청·함양·거창 등 3개 지역구가 밀양·의령·함안·창녕, 산청·함양·거창·합천으로 바뀌어 2개로 줄었다.
전북에서는 정읍, 남원·순창, 김제·완주, 진안·무주·장수·임실, 고창·부안까지 5개 지역을 정읍·고창, 남원·임실·순창, 김제·부안, 완주·진안·무주·장수로 변경해 1개 지역이 감소했다. 전남은 고흥·보성, 장흥·강진·영암, 무안·신안 3개 지역에서 1석 줄어 고흥·보성·장흥·강진과 영암·무안·신안으로 변경됐다.
획정안은 이날 밤 안전행정위 의결을 거치면 이르면 29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