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유철 의원, 핵포럼 창립토론회 통해‘한반도 평화수호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필요성 강조
최성진기자
2016-08-05
-
박 대통령 "성주군서 군내 새 지역 추천이 있을 시, 다른 지역도 고려할 수 있어"
최성진기자
2016-08-05
-
다문화가정정책 10년,이제는 자녀교육에 달렸다 '정책토론회'
최원섭기자 기자
2016-08-05
-
포항시,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여름방학 대입설명회
최원섭 기자
2016-08-05
-
경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보수교육 꼭 받으세요
최원섭 기자
2016-08-04
-
경북관광공사, 관광객 맞이 쾌적한 환경조성
최원섭 기자
2016-08-04
-
경주시, 폭염・가뭄 극복 총력 대응
최원섭 기자
2016-08-04
-
울릉공항건설‘기본설계 입찰공고 8월중’예정
최원섭 기자
2016-08-04
-
울릉군 슬로푸드, 시식 홍보행사 가져
최원섭 기자
2016-08-04
-
이장우 최고위원후보,김무성전대표의 특정후보 단일화 추진은 "나쁜정치"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6-08-04
-
경주시, 마음 튼튼 행복마을 프로그램 운영
최원섭 기자
2016-08-04
-
경주시, 대한민국 디지털 헤리티지 일번지로 우뚝
최원섭 기자
2016-08-04
-
포항시, 박의식 부시장 해수욕장 축제현장 현장점검
최원섭 기자
2016-08-04
-
이학재 의원, “이산가족 생사확인 및 교류 촉진 위해 ‘이산가족의 날’ 조속히 지정해야”
새누리당 이학재 국회의원(인천 서구갑)이 통일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2월부터 이산가족찾기 신청자 13만 명 중 사망자 수가 생존자 수를 초과했다. 1988년 이후 현재(‘16.6.30.)까지 「이산가족정보통합시스템」에 등록된 이산가족상봉 신청자는 13만850명으로 이 중 49%인 6만3,670명만이 생존하고 있으며, 연평균 4천 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살아 있는 이산가족마저 고령화로 인해 이산가족 문제 해결 시한이 제한되고 있다. 현재 이산가족 생존자 6만3,670명 중, 70대 이상의 고령자가 5만3,708명으로 84.4%를 차지하고 있다. (90세 이상 16.6%, 80대 43.8%, 70대 24%, 60대 8.9%, 50대 이하 6.7%) 지금과 같은 사망률 추세로 볼 때, 10년 후에는 이산가족 정책의 존립 기반이 상실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산가족 및 2·3세대의 정체성도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하지만 이산가족은 분단국가의 정체성을 상기시키고 통일의 필요성을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문제로, 분단 고통의 직접 당사자인 이산가족을 위로하고 나아가 이들의 아픔이 통일의 에너지로 승화되도록 국민적 역량을 결집시킬 필요가 있다.이 같은 취지로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은 지난 달 1일, 매년 추석 전전일을 이산가족의 날로 정하고, 국가 및 지자체가 이산가족의 날의 취지에 적합한 기념행사를 개최하도록 하는 내용의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및 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남북 이산가족의 생사확인과 교류를 촉진하고 이산가족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학재 의원이 발의한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및 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새누리당 김무성, 유승민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 등 여야 29명의 의원들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동 개정안은 지난 19대 국회에서도 이학재 의원이 대표발의(2013.7.8.)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에 상정되었으나, 보류된 이후 더 이상 논의되지 못한 채 임기만료로 폐기됐다. 19대 국회 당시에도 정의화 전 국회의장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등 여야를 아우른 19명의 의원들이 함께 발의했다. 이학재 의원은 “이산가족의 정체성 상실은 통일 준비 차원에서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산가족 정체성을 제고하고 이산가족 문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적극 확산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이번 20대 국회에서는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및 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조속히 통과돼 인도적 문제 해결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도록, 여야를 넘는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성진기자
2016-08-04
-
꿈을 현실로!! 장애청소년 진로 찾기의 디딤돌, “꿈을 설계하는 KB희망캠프”
- KB금융그룹, 4년째 장애청소년의 진로 탐색 지원- 고등학교 장애청소년과 대학생 1:1 매칭, 사회복지 전문가 10개월간 멘토링“KB희망캠프에 오기 전에는 제 꿈이 무엇인지 잘 몰랐어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려웠어요. 그런데 2013년에 진행된 KB희망캠프에 와서 진로심리검사와 직업체험, 멘토링 등의 경험을 통해 사회복지사와 바리스타를 하고 싶다는 것을 알았어요. 제 꿈을 만난 것이 너무 좋아서, 2015년에 또 캠프에 참여했어요.” 지난 2013년과 2015년 KB희망캠프에 참여했던 이재홍군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커피전문점에서 일하고 있다. 이재홍군은 KB희망캠프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서 수년 간 노력했다. 그리고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 됐다. 하지만 많은 청소년들은 여전히 진로를 찾아 헤매고 있으며, 특히 장애청소년들은 맞춤형 진로 교육의 기회조차 많지 않아 더 갈팡질팡하거나, 아예 포기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상임대표 이병돈, 이하 한국장총)과 함께 지난 2013년부터 장애청소년들이 진로를 계획해 체험해보고, 이에 대한 진로 포트폴리오를 작성해보는 “꿈을 설계하는 KB희망캠프”를 4년째 지원해 오고 있다.“꿈을 설계하는 KB희망캠프”는 1회성 행사가 아닌, 1년 동안 지원되는 장애청소년 진로 지원 프로그램으로써, 올해는 5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약 120명의 장애 청소년들이 진로적성검사, 대학생과의 1:1 멘토링 계획, 전문가와의 진로 상담 등을 경험한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8월 3일부터 5일(2박 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 중학생, 대학생인 장애청소년 캠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진행되는 여름캠프로써, 고등학생인 장애청소년들의 욕구에 맞춘 세분화된 진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고등학교 장애청소년들은 진로적성검사 결과에 따른 본인의 강점과 직업군 탐색, 전문가와의 진로 상담 등을 경험한다. 특히 고등학교는 취업과 진학의 욕구를 탐색하여 결정하는 시기인 만큼, 취업과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의 욕구에 맞춘 별도의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심도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의 성향을 섬세하게 분석해보고, 이에 맞는 직업군을 탐색하는 경험을 한다. "꿈을 설계하는 KB희망캠프" 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별로 진행된 장애청소년들의 여름캠프를 마무리하고, 남은 하반기에는 대학생 멘토들과 1:1로 직접 직업현장에 가서 관련자들을 인터뷰하거나 해당 직업을 체험해보는 ‘직업체험 멘토링’(9~10월)을 하게 될 예정이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별 포트폴리오로 정리하는 발표회와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 "꿈을 설계하는 KB희망캠프"는 장애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여, 장애 청소년들이 꿈을 현실로 이뤄낼 수 있게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KB희망캠프의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www.kodaf.kr)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진기자
2016-08-04
-
김기식 19대의원,국회의원도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법)에 포함돼 있다,기자간담회서 밝혀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6-08-03
-
2野, 공수처 법안 쟁점사항 대부분 타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3일 최종 조율을 거쳐 빠르면 이번 주 안으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공동으로 발의할 예정이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민주주의회복TF 팀장과 이용주 국민의당 검찰개혁TF 간사는 양 당의 공수처 법안 내용 가운데 이견이 있었던 8개 쟁점에 대해 수차례 논의를 거쳐 7개 쟁점에서 합의를 이끌어내고 하나의 쟁점만 남겨두고 있다. 수사대상은 고위공직자와 그 가족(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자매)으로 하되 대통령의 경우에만 본인(전직)과 배우자 및 4촌 이내의 친족(전현직 모두)까지 수사대상이 되도록 하였고, 특별검사의 권한범위는 수사, 공소의 제기 및 공소유지까지 하는 것으로, 국회요청에 의한 수사권 발동은 국회 재적의원 10분의 1이상의 연서로 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공수처 처장은 법조경력 및 법학교수 15년 이상의 경력을 자격 요건으로 하고 임기3년에 중임제한하기로 합의했다. 처장 추천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의 안대로 위원장포함 7명으로 구성하되 국민의당의 의견대로 단수추천을 하기로 했다. 차장의 경우 처장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하였으며, 특별검사는 전직 검사의 경우 퇴직 후 1년 이내 임용금지하고 특별검사 정원은 20인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퇴직자공직취임제한은 처장과 차장만 특정한 정무직 공무원에 임용금지하도록 하였고, 그밖에 국민의당이 제안한 외부전문가와 시민들을 중심으로 한 ‘불기소심사위원회’를 두는 것으로 합의했다. 현재까지 남은 쟁점은 대상범죄에 김영란법 위반을 포함시킬지, 포함시킨다면 어떻게 할 지 여부이다. 양 당 안은 공히 형법상 공무원의 직무에 관한 죄와 횡령·배임죄, 특경법(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특가법(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의 수재 및 알선수재 등의 죄를 비롯하여 정치자금법, 변호사법,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을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헌법재판소의 합헌결정이 있었던『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위반을 포함시킬지에 대한 논의가 남았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영란법 위반까지 포함시킨다면 공수처 조직이 필요이상으로 방대해질 우려가 있다고 보지만 국민의당은 철저한 공직사회 기강확립을 위해 포함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공수처 설치가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척결하고 예방하기 위함이라는 기본 취지를 지켜낼 수 있는 범위에서 합의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민주주의회복TF 팀장과 이용주 국민의당 검찰개혁TF 간사는 내일(3일, 수) 지도부에 보고하고 이번 주 내 공동발의를 목표로 남은 쟁점에 대한 최종 조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성진기자
2016-08-03
-
국회 환노위 야당 위원들 미세먼지 정책 현장점검 나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야당 국회의원들이 3일(수) 미세먼지 정책 현장점검을 위해 국내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밀집 지역인 충남 당진화력을 방문한다. 이날 환노위는 동서발전으로부터 당진화력 발전소 현황 및 오염물질저감대책 등을 보고받고, 발전소 내 저탄장, 탈황설비를 비롯해 건설 예정인 당진에코파워 건설현장 일대를 시찰한다. 또한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만나 석탄화력발전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충남도의 제안 및 국회 건의사항 등을 전달받을 계획이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한정애, 서형수, 송옥주 의원과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참석하며, 지역구 의원인 어기구 의원도 동참한다.
최성진기자
2016-08-03
-
납세자연맹, “김영란법 원안대로 시행해야”
최원섭 기자
2016-08-03
-
포항시 통합관제센터, 북부서와 공조 차량털이범 검거
최원섭 기자
201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