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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 후보 국회 임명동의안 가결
박교서 기자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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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청문특위,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청문보고서 채택
박교서 기자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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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국 소상공인 당원보고 대회 개최
박교서 기자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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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록의원,송영무 국방부 장관에 날카로운 질의
박교서 기자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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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의원,송영무 국방부 장관에 군당국은 매파로서 일관된 발언 견지 필요 강조
박교서 기자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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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 통일부 장관 남북관계 복원 일관되게 추진 강조
박교서 기자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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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국방장관,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방안이...
박교서 기자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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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잔디마당,2017대한민국 청년일자리박람회 성대하게 개최
박교서 기자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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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의원,이낙연 총리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 실감있게 설명
박교서 기자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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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전희경 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국민이 안중에도 없는가?
박교서 기자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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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원이 이낙연 국무총리를 상대로 펼친 대정부 질의
박교서 기자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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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정책과제 토론회
이상남기자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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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금형산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
박교서 기자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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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토론회]전통시장 육성 프로젝트,특성화시장 향후 정책,어떻게 할 것인가?
박교서 기자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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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매케인 미 사원 군사위원장,"한국 전술핵 재배치 심각하게 검토해야"
박교서 기자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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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동의 부결
박교서 기자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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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경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추가 서면 브리핑
월드뉴스 편집장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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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 논평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군의 날을 현행 10월 1일에서 광복군 창설일인 9월 17일로 변경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발의했다. 지난 달 31일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국군의 날 변경 방안 검토”를 지시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국방부 업무보고 당시 대통령의 발언은 ‘국군의 날을 광복군 창군일로 옮겨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이 있는데 그와 별개로 광복군 역사를 국군 역사에 편입시키는 문제를 검토해 달라’였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여당 소속을 포함한 의원 33명이 ‘국군의 날 기념일 변경 촉구 결의안’을 발의한 것이다. 이미 16대 국회인 2003년과 17대인 2006년에도 결의안이 발의됐지만, 사회여론과 특히 국군의 반대로 폐기된 바 있다. 현행 국군의 날인 10월 1일은 육·해·공군 3군 체제가 정립된 것을 기준으로 하고, 6.25 전쟁 당시 육군의 38선 돌파를 기념한다는 의미가 깊기 때문이다. 거듭 강조하지만, 임시정부는 물론 독립유공자분들에 대한 감사는 이 땅에 살아가는 후대들 모두에게 공통된 일이다. 이점에 이견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문재인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논쟁화 시키는 1948년 8월 15일 건국, 국군의 날 변경 시도는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의 합법정부라는 사실의 의미를 퇴색시킨다. 이로서 북한의 정통성에 힘을 실어줄 여지가 매우 크다. 이들의 역사적 사실의 ‘논쟁화’에 이런 의도가 깔려있지 않길 바란다. 이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대한민국 건국을 강조하는 사람들을, 독립운동을 폄훼하는 세력으로 매도한다면 이는 죄악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초유의 안보위기 상황에서도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정치보복을 가시화하고 있다. 이에 더해 건국일 논란과 이제 국군의 날 변경까지, 대한민국 역사를 독립의 역사와 단절시키고 독립세력과 건국세력을 편가르기하려는 시도에만 골몰하고 있다. 청와대와 집권여당은 한시바삐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래야 능력여하를 떠나 수권정당이라는 소리라도 떳떳하게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월드뉴스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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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문재인 정권 '5천만 核인질,공영방송장악 국민보고대회' 개최
이상남기자
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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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1개 포대로는 부족하다,고고도 미사일방어 자체기술 확보가 더 시급하다
박교서 기자
201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