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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펜션 압력조정기 빠져있었다( LPG완공도면상)"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 2018년 12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원도 강릉시 아라레이크펜션에서 일산화탄소 유출로 고교생 10명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펜션의 가스탱크 등 LPG시설에 대한 완공도면상 압력조정기가 빠져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홍철호 의원이 조사·입수한 펜션의 2016년도 LPG시설 완공도면(저장탱크 변경공사)을 보면, 가스탱크에서 노출배관이 나와 건물 외벽의 가스압력조정기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조정기를 나타내는 ‘가스시설 기호’인 ‘R’이 명시돼 있지 않았다고했다. 또한 노출배관은 직선으로 표시해야 하지만 직선이 아니었으며 압력조정기를 거쳐 들어가는 배관밸브도 잘못 표시돼, 완공도면이 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엉터리로 작성된 것으로 확인됐다고했다.현행법상 완공도면은 가스시설시공업자가 작성하게 되며, 도면은 공사를 완공한 날부터 7일 이내에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제출해야 한다.즉 엉터리로 작성된 완공도면을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홍철호의원실의 자료에 따르면,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달 20일 해당 펜션에 대한 「가스시설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적합’ 판정을 내린 바 있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LPG도면을 단순히 팩스 등으로 제출받는 것이 아닌 원본으로 제출받게 함과 동시에 가스안전공사가 시공업자에게 ‘도면 검토결과’를 의무적으로 통보하여 즉시 개선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행법 개정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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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은 파견직 근로자였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前원내대표실은 2018년 12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겨레’ 보도로 이른바 ‘KT 특혜채용’ 의혹이 제기됐던 자유한국당 김성태 前원내대표가 “내 딸은 KT 비정규직도 아닌 파견직 근로자였다”고 밝혔다고한다.
김 前원내대표는 “딸이 KT 비정규직이라고만 알고 있던 이 무심한 아비가, 정작 딸이 파견직 근로자였다는 사실조차 이제야 제대로 알게됐다”고 자책했다고도했다.
김 前원내대표에 따르면, 딸 김 모씨는 2011.4월부터 2012.12월까지 2년간 KT에 고용된 비정규직이 아니라, KT에 인력을 파견하는 파견업체 소속의 파견근로자 신분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급여도 파견업체에서 받았고, 1년 단위로 계약기간이 연장되는 불안정한 고용상태에 놓여있었다”고 김 前원내대표는 설명했다고한다.
김 前원내대표는 “신분 자체가 파견직 근로자인 마당에, 정규직이 됐든 비정규직이 됐든 ‘KT에 무조건 입사시키라고 지시를 받았다’는 ‘한겨레’의 보도는 명백한 오보”라며 “도대체 어느 부모가 자식을 파견근로자로 써달라는 청탁을 하겠느냐”고 반문했다고한다.
김 前원내대표는 “파견근로자로 설움을 경험하며 일했던 제 딸은 불안정한 비정규직 신분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공채시험을 준비했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모든 절차를 거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며 “이게 어떻게 특혜채용이냐”고 울분을 터뜨렸다고도 했다.
김 前원내대표는 “‘한겨레’가 어떤 소문을 듣고 취재를 시작했는지 모르겠지만, 최소한의 팩트확인 조차 하지 않은 ‘찌라시적 행태’를 자행했다”며 “기사를 작성한 담당 기자는 물론 이를 지면에 용인한 데스크와 편집국이 모두 낯뜨겁지 않은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김 前원내대표는 “정작 여전히 석연치 않는 부분은 2006.12월 한국고용정보원이 ‘전산기술 분야 내부 계약직’ 직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동영상 분야 외부 응시자’였던 문준용 씨가 채용된 과정”이라며 “‘한겨레’는 이 부분에 관해서도 KT 취재에서처럼 ‘내부 전산자료’를 확인해 명확하게 취재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김 前원내대표는 “지금도 여야 각 당에서 ‘국정조사’를 가지고 왈가왈부하고 있지만, 민주당과 정의당, 평화당에 앞서 가장 먼저 국정조사를 자청한 사람은 오히여 나 자신”이라며 “한 점 거리낄 것도 없고 한 치의 의혹도 남겨둘 생각이 없다”고 했다.
김 前원내대표는 “민주당이나 정의당, 평화당이 정말로 ‘국정조사’에 나설 의향이 있다면, ‘김성태 딸-문준용 동시국조’를 다시 한번 제안한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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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사용제도( RE100법 2탄 발의) 구축" 속도 내!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 공동대표 이원욱의원(민주당, 화성시을)실은 20118년 12월 21일보도자료를 통해, 이원욱의원이 RE100법 2탄을 발의하는 등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을 위한 제도 구축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원욱 의원은 RE100법 1탄으로 신재생에너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했다. 또 그린피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와 함께 ‘재생에너지선택권이니셔티브’를 발족시켜 집단지성을 통한 인프라구축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고 한다.
먼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이번 법은 기업이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생산한 전기를 사용하는 경우 이를 인증받아 제품에 표시할 수 있도록 하여 친환경적인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기업이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전력을 사용하더라도 이를 기업 마켓팅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별도로 마련되지 않아 사실상 기업들의 경우에도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할 이유가 분명치 않고, 소비자들의 경우에도 특정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에너지원을 알기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법 조항에는 법에 제품을 생산하는 자가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따른 전기를 일정 수준이상 사용한 것을 인증하고, 표시할 수 있도록 하고, 이 업무를 공급인증기관에게 수행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에 같이 발의하는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전기판매사업자인 한전이 에너지원에 따라 계정을 정해 회계 처리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대응 등을 선택할 때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만든 전기에 대해서는 별도계정을 설정하면 에너지원의 특성을 고려한 회계가 가능하다. 신재생에너지원을 이용한 전력 확대와 신재생에너지사업자의 전력 생산 계획, 기업의 신재생에너지전력 사용 계획 등을 구축에도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이다.
이번 법을 발의한 이원욱 의원은 “RE100법은 산업 발전과 재생에너지 확대라는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있는 법”이라며, “내년에는 4개 법이 담긴 RE100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재생에너지선택권이니셔티브 로드맵에 따라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 발의: 강훈식, 김병기, 김영진, 김철민, 김현권, 안호영, 우원식, 이후삼, 정세균 의원)
조남빈기자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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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범죄 처벌법(‘위협적 물건 던지기’ 처벌 강화) 개정안 발의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자유한국당)실은 2018년 12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있음에도 충분한 주의를 주지 않고 물건을 던지거나 붓거나 또는 쏠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경범죄 처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한다.
현행법상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우려가 있음에도 충분한 주의를 주지 아니하고 물건을 던질 경우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하고 있다.
실제 ′16년 경북 안동 낙동강 둔치에서 60대 남성이 아이언으로 골프공을 치는 등 골프 연습을 해 행인들이 위협을 느꼈으나, 고작 10만원의 벌금이 부과되는데 그쳤다.
이와 같이 물건 던지기 등 위험행위로 처벌된 사례는 최근 3년간 총 585건에 달하며 이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역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처벌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종배 의원은 “아무리 조그만 물건이라도 성인남자가 힘껏 던질 경우 순발력이 떨어지는 노약자·어린이는 크게 다칠 수 있다”며, “물건 던지기 행위에 대해 처벌을 강화함으로써 경각심을 고취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며, “어린 학생들이 장난으로 물건을 던지는 경우가 많은데 위험성에 대한 적극적인 계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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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득환 칼럼]임종석 비서실장의 퇴진은 신 정치세력의 이합집산을 알리는 신호탄일 것.
정득환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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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KOICA 요르단 암만보건소 개소식 참석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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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활성화 필요!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실은 2018년 12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전국에 5등급 노후경유차가 약 270만대가 등록된 것으로 파악돼 있는 가운데, 2017년 이전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도시들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예산과 대수가 거의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했다.
노후경유차는 정상 운행이 가능하지만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각종 폐질환을 유발하는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해 조기폐차를 유도해 배출오염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 국가(50%)와 지자체(50%)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최하 등급인 5등급 노후경유차는 2018년 10월 기준 전국에 269만5079대가 등록돼 있으며, 이중 서울, 경기,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에는 97만3190대, 수도권 외 지역에 172만1889대가 등록돼 있다고한다.
신창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등급 경유차가 26만8,922대 등록돼 있는 서울은 작년 한 해 2만3476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했으며, 55만8223대가 등록된 경기도는 3만5526대, 26만8922대가 등록된 인천은 1만3076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했다고한다.
그러나 노후경유차가 13만6568대 등록된 대구를 비롯한 전북(14만339대), 전남(16만5690대), 경북(24만8918대), 경남(22만3958대), 강원(11만2935대) 지역은 2016년까지 조기폐차가 한 건도 없었으며, 대전(7만3692대), 충북(11만5683대), 충남(15만9429대), 제주(5만4322대), 세종(1만2849대)은 조기폐차 지원이 4년간 평균 86대에 불과했다고 한다.
게다가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강원, 제주, 세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위한 예산 배정액이 2008년부터 2016년까지 0원이라고 했다.
조기폐차 대수는 2017년에야 대구 1998대, 충남 1702대, 충북 1396대, 전남 1873대 등으로 늘었지만, 미세먼지 문제가 온 국민적 화두가 되고 나서야 예산을 배정해 그 동안 조기폐차 활성화에 손 놓고 있었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신창현 의원은 “경유차 배출가스가 미세먼지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과감한 예산 지원으로 조기폐차를 서둘러 발암물질 미세먼지를 줄이는 노력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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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 장기도서관 개관!"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8년 12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포 한강신도시 장기동(김포한강2로 42)에 위치한 장기도서관이 내년 1월 8일 개관할 예정이라고 했다.
장기도서관은 지하 1층/지상 4층(연면적 5,865㎡) 규모로 총사업비 154억원이 투입됐고, 도서관 내부는 어린이자료실, 청소년자료실, 종합자료실, 문화교실, 대강당, 북카페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고한다.1월 8일 개관식 부대 행사로는 청년작가 작품 전시, 어른을 위한 동화콘서트, 북콘서트,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플래시몹등이 열릴 예정이라고했다.
홍철호 의원은 "한강신도시의 문화공간이 늘어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한강신도시의 다양한 SOC를 더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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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공공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과정에 대한 투명성 제고)법률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 을)실은 2018년 12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준호 국회의원이 12월 19일 공공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과정에 대한 투명성 제고를 위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한다.현행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는 ‘공공기관이 임직원의 친족을 채용하는 경우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하는 의무’가 규정되어 있지 않다. 이로 인해 공공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지 않는 이상 해당 공공기관의 친인척 채용 여부를 알 수 없는 실정이라고한다.이에 발의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공공기관이 임직원의 친족을 채용하는 경우 이를 해당 기관의 장에게 신고하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개하도록 의무화함으로써 공공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과정에 대한 투명성을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했다.윤준호 의원은 “이러한 제도적 문제점을 보완하는 법안을 통해 모든 공공기관이 임직원의 친족을 채용하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막고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과정이 더욱 투명해지길 바란다.”며, 해당 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기대한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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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관리법 일부개정(보전산지 보전 및 관리를 위한 태양에너지 발전시설 설치 제한 관련)법률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 을)실은 2018년 12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준호 국회의원이 12월 19일 보전산지 보전 및 관리를 위해 보전산지에서는 태양에너지 발전시설 설치를 제한하는 '산지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했다. 최근 태양에너지 발전시설 설치가 보전산지(임업용산지와 공익용산지)를 비롯한 산지에 급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산림경관이 훼손되고 토사 유출과 집중호우로 인한 태양광 발전시설 붕괴가 일어나는 등 시설 안전 문제를 비롯한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고, 보전산지에서는 국방·군사시설의 설치, 국토보전시설의 설치, 공용·공공용 시설의 설치 등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할 수 없도록 ?산지관리법?에 규정되어 있다고했다.이에 발의한 '산지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보전산지에는 태양에너지 발전시설 설치를 제한하고, 행위제한이 없는 준보전 산지에서만 설치를 허용함으로써 자연경관 및 산림생태계 보전 등 공익 기능이 유지되도록 개선·보완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했다.윤준호 의원은 "산지관리법에 규정되어 있는 ‘보전산지의 공익 기능 유지’를 위해 보전산지에서는 태양에너지 발전시설 설치를 막음으로써 보전산지 관리에 대해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며, 해당 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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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선 지하철(방화~김포) 신설" 추진!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8년 12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방화동과 김포를 지하철로 연결(24.2km)하는 「한강선(가칭) 지하철 신설」이 추진된다고 했다. 19일 국토교통부는 그 동안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해온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철호 의원에게 “서울시 방화동(5호선 시종점)과 김포를 연결하는 지하철인 한강선(가칭)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고했다고한다. 홍철호 의원이 추진해온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계획을 정부가 받아들인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토교통부는 홍철호 의원에게 “한강선 신설을 위하여 관계 지자체 협의 및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고했다.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예결산소위 의원으로서 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 등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사업비 5억원을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시킨 바 있고,
특히 홍철호 의원은 지난 국토교통부 국정감사 및 정부예산안 심의 때 “연말에 발표 예정인 「2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상 「김포-방화축의 광역철도 신설계획」 또는 「지하철 5호선의 김포연장계획」을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적극 요청한 바, 국토교통부는 “2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과정상 김포 지하철 사업의 추진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약속했었다고한다.한편 국토교통부는 홍철호 의원에게 “김포(강화)-계양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내년에 완료하겠다”고 보고하여 김포 고속도로 사업도 본격 추진될 것으로 확인됐다고했다.
( ‘김포-계양’ 구간은 계획 중, ‘강화-김포’ 구간은 검토(미정) 중 )
홍철호 의원은 “그 동안 지하철 김포 연장을 추진해온 사람으로서 이보다 더 큰 보람은 없다. 김포 모든 시민들의 값진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국토교통위원으로서 김포 한강선 건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홍철호 의원은 ‘지하철 김포 연장’을 추진하지 못할 시에 ‘차기 총선에 불출마하겠다’는 배수의 진을 침과 동시에 지하철 김포 연장 등에 관련된 법안을 4건이나 대표발의하는 등 지하철 사업을 강력히 추진해온 바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 국토위 소속 홍철호 의원이 아니었다면 이번 ‘김포 한강선 신설 계획’이 사실상 결정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다.
조남빈기자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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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자격증(환경부 등록) 5년새 6배 급증!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실은 2018년 12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환경부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이 지난 5년 사이 6배 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신창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 34개 수준이던 등록 민간자격증은 2014년 55개, 2015년 66개, 2016년 92개, 2017년 170개로 해마다 늘어 올 11월 현재 202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한다
이처럼 민간자격증 수가 증가함에 따라 양서파충류관리사, 정수기관리사, 저수조청소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자격 수요에 부응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는 반면, 누구나 쉽게 등록을 할 수 있다 보니 유사한 자격증이 우후죽순 난립해 부작용을 야기한다는 지적이다.
실제 올해에만 5곳의 신청기관에서 ‘환경관리지도사’라는 같은 이름의 민간자격증을 등록했으며, 업사이클 관련 자격증도 ‘업사이클전문가’, ‘업사이클지도사’, ‘업사이클페인팅아티스트’, ‘업사이클링지도사’등 엇비슷한 명칭으로 4개가 새롭게 등록을 마쳤다. 아로마캔들(향초) 관련 자격증도 이미 12개나 있었지만 올해 3개가 추가로 생겼다.
이에 정부는 지난 2013년 「자격기본법」을 개정해 부실 민간자격증에 대한 등록 취소제를 도입했지만, 법 시행 이후 폐지된 환경부 등록 자격증은 12개에 불과한 실정이라고 한다.
신창현 의원은 “202개 민간자격증 가운데 국가공인 자격증은 하나도 없다”며 “민간자격 제도를 ‘자격증 장사’로 악용하는 사례가 없도록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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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희망상자’,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서
박현진 편집국장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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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대표 국책연구소 통일연구원 비판, 북한핵은 완전히 폐기해야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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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UAE 바라카 한국형원전 건설 근로자 격려 방문
박교서기자 편집장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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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청(가칭)" 신설 제안!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실은 2018년 12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18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제4차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 사이버안전전략’이라는 주제로 제2차사이버안전포럼을 개최했다고한다.
사이버안전포럼은 사이버침해 및 공격행위는 개인이나 특정집단을 벗어나 각 국가의 전략적 행위의 양상으로 전개하면서 분야별로 대응하는 것에는 한계를 노정하고 있어 국가 전체의 공론이 지속적으로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정기 포럼을 통해 사이버안전의 현황과 이슈를 공유하고 정치계, 정부,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계, 언론계 등이 함께 모여 전문적이고 과학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입법과 행정체계에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심우민 경인교대 교수가 “국가 사이버안전 콘트롤타워 정립의 시기는?”이라는 주제로 국가 사이버안전을 이끌어갈 사이버안전 콘트롤타워가 정립되지 않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쟁점과 이슈에 대해 발제했고, 성재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세대 보안 PM은 “정보보호 R&D 추진방향”을 주제로 국내외 정보보호 R&D 현황을 공유, 향후 정보보호 R&D의 추진 및 변화방향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이상민 의원은 “지난 1차 사이버안전포럼에서 지역정보보호와 국민공공서비스 정보보호, 정보보호업체의 해외진출방안 등에 논의했다”며 “오늘 포럼을 통해 사이버안전콘트롤타워 정립의 필요성, 국내정보보호 R&D 확대 필요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우리 생활에서 사이버 테러 등 보안•안전이 지켜지지않을 시 사회 위협이 심각해진다”며 “초연결사회에서 사회와 공동체의 사이버 안전을 위해 범부처의 역할과 기능을 모아 사이버보안청(가칭)을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참여 기관및 참여자 :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금융위원회, 경찰,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언론 등의 핵심 인사 및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회의 이상민 의원, 김경진 의원, 김성태의원, 김중로 의원, 박정 의원, 손금주 의원, 정종섭 의원, 김병관 의원 )
조남빈기자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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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임대아파트 우선 분양전환시 DTI . LTV 규제 적용 배제 ”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성남시분당갑, 행정안전위원회)실은 2018년 12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17일금융위원회를 방문하여 최종구 금융위원장을 면담하고,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우선분양전환 관련 은행업 감독규정 상의 주택대출 규제인 총부채상환비율(DTI), 주택담보인정비율(LTV)에 대한 적용이 배제되는 금융위원회의 해석을 이끌어냈다고한다. 현재 은행을 비롯한 금융회사는 기본적으로 대출신청일을 기준으로 시행중인 감독규정을 적용하여 대출 심사를 진행중에 있는데, 공공임대아파트가 분양전환을 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하게 되면 이는 신규 주택담보대출에 해당되어 대출신청 시점의 「은행업 감독규정 별표6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리스크 관리기준」에 규정된 LTV와 DTI 기준을 적용받게 된다고한다. 따라서 2017.9.5.일부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성남시 분당구 판교지역의 경우에도 현행 은행업 감독규정상 LTV와 DTI 40%가 적용받게 되어 있었다고한다. 그런데 분당 판교택지 지구내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약 5천호(LH 4천호, 4개 민간사업자 1천호)에 대한 임대의무기간이 금년 12월부터 만료되어 거주중인 임차인에 대한 우선 분양전환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분당판교 지역은 10년 전보다 주택가격이 급등하여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어 일반적인 소득과 저축 등으로는 기존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임차인들이 우선분양권 행사가 사실상 불가능해져 대다수 임차인들은 정부의 지원책 마련에 대한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고했다. (참고: 전국에는 약 12만호(LH 6.6만호, 민간 5.4만호)가 임대중이며, 올해 말부터 분당판교지역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의무 임대기간 도래에 따른 분양전환절차가 개시될 예정)일례로, 판교지역에 LH가 건설한 전용면적 59㎡의 경우 2006년 2.7억원이던 주변 시세가 2018년에는 8.5억원으로 3.1배, 민간사업자가 건설한 전용면적 80㎡의 경우 2006년 2.8억에서 2018년 9.6억원으로 무려 3.4배 상승했다. 2006년 임대차 계약시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우선 분양전환을 기대하며 당연히 대출을 통해 분양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입주한 후 10년 임대기간이 경과할 예정이나, 분당 판교지역은 투기과열지구 지정에 따라 DTI,LTV 40% 규정이 적용되어 기존 임차인들의 우선 분양전환권 행사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에 놓여 있었다고한다. 이에 김병관 의원은 성남시장과 협력하여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와 금융지원 관련 소관부처인 금융위원회에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정부의 지원책 마련을 촉구한 결과, 오늘과 같이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우선분양 전환시 DTI?LTV 규정의 적용을 배제한다는 금융위원회의 해석을 이끌어 내게 되었다고했다. 김병관 의원은 “2017년 8.2 부동산 대책(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이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내집 마련을 위해 도입된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임차인들에게는 오히려 주거권을 위협할 소지가 있었다”며 “금융위원회가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제도의 특성과 도입 취지에 따라 무주택 서민인 임차인들을 위한 타당한 해석을 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김병관 의원은 “오늘 금융위원회 해석에 따라 분양전환을 희망하는 임차인들의 현실적인 문제 중 하나가 해결되었을 뿐이다”며 “앞으로도 가격기준 변경을 위해 공동발의한 법안 통과 뿐만 아니라 협의 의무화를 포함한 다양한 지원 방안 등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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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지도 84호선(김포 ~인천) 건설사업비 반영”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8년 12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 강화초지대교에서 강원도 원주시를 동서로 연결하는 184㎞의 국지도(국가지원지방도) 84호선 가운데 김포시 구간에 대한 도로 공사 등 건설사업비 54억원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됐다고 했다.
도로연장사업이 추진되는 곳은 「김포시 대곶면 약암리」에서 「인천시 서구 경서동」을 연결하는 7.88㎞ 구간으로 4~6차로로 건설되며 총 사업비 2073억원이 투입된다. 「김포시 대벽교차로」부터 「인천시 시계」 구간(4.12㎞)은 6차로로 추진된다고한다.
해당 건설사업은 지난 ‘15년 5월 착공돼 다가오는 ‘21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라고한다.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국가간선도로망을 보조하는 국가지원지방도의 조기 준공을 이끌어 내 김포지역 산업단지의 물류비를 절감하는 동시에 김포의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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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주민 안전과 재난 대비 사업 지속적으로 추진
박현진 편집국장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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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집회,문재인정권 퇴진과 탄핵무효 목소리 커졌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17